2021. 12. 18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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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8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14장, 사도행전 7:30-43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행 7:35)
스데반은 유대민족이 가장 존경하는 하나님의 종인 모세의 예를 들며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거절한 일을 책망하고있다.
그 옛날 출애굽의 시기에도 백성들은 자신들의 판단에 의해 하나님이 보내신 종을 거절했고
심지어 그를 도망자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나 그는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종이었고
그 종은 결국 그 하나님의 천사에 의해 하나님이 세우신 그 자리에 서서
그 백성들을 인도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다.
그와 같이 당신들이 거부하여 죽음의 자리로 내 쫓았던 그 예수는
하나님이 나와 당신들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해 보내신 분이시고
아무리 당신들이 그를 거부했어도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자 사자인 그를
그 죽음의 자리에서 일으키시고 구원을 이루실 그 계획을 그를 통해서 이루실 것이다.
라는 선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그는 모세가 하나님의 종인 것을 알고
10가지 재앙이 애굽에 임한 것도 직접 보고
홍해가 갈라진 것과 그 사이로 걸어 그 바다를 직접 건넌 경험을 했음에도
율법을 받으러 시내산에 오른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고
금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기뻐하던 자들이 바로 너희가 아니냐?
라고 말하며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자부심만 있을 뿐
그 선택해 주신 하나님을 향한 섬김이 없는 그들을 질책하고있다.
그런 이스라엘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그런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그렇게 거부하는 그들을 위해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어
죽게 하심으로 죄를 용서하시고
그 독생자를 죽음에서 살리심으로
아담의 범죄함으로 잃어버렸던
영원한 생명의 회복을 이루어 주셨다.
40년의 광야 생활동안 그 많은 은혜를 받았음에도
단 한 번도 희생의 제사를 드리지 않았던 이스라엘 같은 내 삶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다.
성탄이 가까워지는 이 때에 이 예수의 오심에 대한 의미가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무런 공로가 없는 내게 주시는 은혜에 기뻐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광야 40년의 시간에 단 한 번 희생의 제사를 드리지 않고
그저 받아 누리기에만 급급했던 그들과 전혀 다름없는 내 삶에
감사와 은혜의 감동이 넘치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14장, 사도행전 7:30-43
오늘의 한 구절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행 7:35)
스데반은 유대민족이 가장 존경하는 하나님의 종인 모세의 예를 들며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거절한 일을 책망하고있다.
그 옛날 출애굽의 시기에도 백성들은 자신들의 판단에 의해 하나님이 보내신 종을 거절했고
심지어 그를 도망자로 만들어 버렸다.
그러나 그는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종이었고
그 종은 결국 그 하나님의 천사에 의해 하나님이 세우신 그 자리에 서서
그 백성들을 인도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다.
그와 같이 당신들이 거부하여 죽음의 자리로 내 쫓았던 그 예수는
하나님이 나와 당신들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해 보내신 분이시고
아무리 당신들이 그를 거부했어도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자 사자인 그를
그 죽음의 자리에서 일으키시고 구원을 이루실 그 계획을 그를 통해서 이루실 것이다.
라는 선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그는 모세가 하나님의 종인 것을 알고
10가지 재앙이 애굽에 임한 것도 직접 보고
홍해가 갈라진 것과 그 사이로 걸어 그 바다를 직접 건넌 경험을 했음에도
율법을 받으러 시내산에 오른 모세를 기다리지 못하고
금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기뻐하던 자들이 바로 너희가 아니냐?
라고 말하며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자부심만 있을 뿐
그 선택해 주신 하나님을 향한 섬김이 없는 그들을 질책하고있다.
그런 이스라엘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그런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신다.
그렇게 거부하는 그들을 위해 하나님은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어
죽게 하심으로 죄를 용서하시고
그 독생자를 죽음에서 살리심으로
아담의 범죄함으로 잃어버렸던
영원한 생명의 회복을 이루어 주셨다.
40년의 광야 생활동안 그 많은 은혜를 받았음에도
단 한 번도 희생의 제사를 드리지 않았던 이스라엘 같은 내 삶에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다.
성탄이 가까워지는 이 때에 이 예수의 오심에 대한 의미가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무런 공로가 없는 내게 주시는 은혜에 기뻐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광야 40년의 시간에 단 한 번 희생의 제사를 드리지 않고
그저 받아 누리기에만 급급했던 그들과 전혀 다름없는 내 삶에
감사와 은혜의 감동이 넘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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