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11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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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8장, 사도행전 5:1-16
오늘의 한 구절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2)
너무나 유명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이 오늘의 본문이다.
이 사건은 단순히 온전한 헌금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의 두가지 조직이 있는데 그 하나는 가정이고 또다른 하나는 교회이다.
그 가정이 처음 만들어진 시점에서 사탄은 그 가정이 하나님의 공동체가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거짓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에 빠지게 만든다.
그리고 그 가정이 결국 하나님의 공동체로 온전하게 유지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이 사건은 이제 막 시작되는 이 땅의 교회의 시작점에서 일어난 동일한 사탄의 간계였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베드로 사도가 말씀한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는 유혹과 절대 죽지 않는다는 유혹에 넘어갔고,
오늘 이들은 자기들이 숨기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심지어 하나님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사람들 보기에 많은 헌금을 한 훌륭한 사람이 되며 동시에 최소한의 욕심을 체울수 있을 것이라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이 두 사건의 공통점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상실이라 말 할 수 있다.
이 두 사건이 보여주는 것은 공통적으로 가정과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인식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터가 바로 이 두 조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대한 당신의 뜻을 이루시려는 목적으로 처음 만드신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었고, 그 가정이 그 뜻을 감당하지 못하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드셨는데 그것이 바로 교회이다.
그리고 그 가정에 악의 세력인 사탄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되는 것을 방해하고자 영적 전쟁을 걸어온 사건이 바로 선악과의 사건이다.
동시에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교회 공동체를 무기력하게 하고자 하는 사탄의 공격이 바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인 것이다.
우리의 가정은 영적 전쟁의 현장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교회는 영적 전쟁의 현장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 보다 먼저 우리에게는 영적 전쟁이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성경은 오늘 그것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사탄은 우리에게 성경을 윤리의 책으로,
이성적, 합리적인 성경으로 이해하라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와 가정의 풍요를 통해 더 이상 하나님을 찾아야하는 절박함을 제거함으로
가정의 모든 일원들이
교회의 모든 일원들이
영적 전쟁에 대해 망각하게 만들어가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성경은 말씀한다.
지금도 어둠의 세력과의 영적 전쟁은 치열히 계속되고있다.
영적으로 깨어 그 전쟁에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거룩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며
그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무장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성령을 속이는 자가 되지 않기를
성령을 대적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그 성령께 오늘도 구하며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8장, 사도행전 5:1-16
오늘의 한 구절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행 5:2)
너무나 유명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이 오늘의 본문이다.
이 사건은 단순히 온전한 헌금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의 두가지 조직이 있는데 그 하나는 가정이고 또다른 하나는 교회이다.
그 가정이 처음 만들어진 시점에서 사탄은 그 가정이 하나님의 공동체가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거짓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에 빠지게 만든다.
그리고 그 가정이 결국 하나님의 공동체로 온전하게 유지되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이 사건은 이제 막 시작되는 이 땅의 교회의 시작점에서 일어난 동일한 사탄의 간계였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베드로 사도가 말씀한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는 유혹과 절대 죽지 않는다는 유혹에 넘어갔고,
오늘 이들은 자기들이 숨기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심지어 하나님도 알 수 없을 것이라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사람들 보기에 많은 헌금을 한 훌륭한 사람이 되며 동시에 최소한의 욕심을 체울수 있을 것이라는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다.
이 두 사건의 공통점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의 상실이라 말 할 수 있다.
이 두 사건이 보여주는 것은 공통적으로 가정과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인식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터가 바로 이 두 조직이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대한 당신의 뜻을 이루시려는 목적으로 처음 만드신 공동체가 바로 가정이었고, 그 가정이 그 뜻을 감당하지 못하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새로운 공동체를 만드셨는데 그것이 바로 교회이다.
그리고 그 가정에 악의 세력인 사탄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되는 것을 방해하고자 영적 전쟁을 걸어온 사건이 바로 선악과의 사건이다.
동시에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교회 공동체를 무기력하게 하고자 하는 사탄의 공격이 바로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인 것이다.
우리의 가정은 영적 전쟁의 현장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교회는 영적 전쟁의 현장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 보다 먼저 우리에게는 영적 전쟁이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성경은 오늘 그것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사탄은 우리에게 성경을 윤리의 책으로,
이성적, 합리적인 성경으로 이해하라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와 가정의 풍요를 통해 더 이상 하나님을 찾아야하는 절박함을 제거함으로
가정의 모든 일원들이
교회의 모든 일원들이
영적 전쟁에 대해 망각하게 만들어가고 있음을 기억하기를 성경은 말씀한다.
지금도 어둠의 세력과의 영적 전쟁은 치열히 계속되고있다.
영적으로 깨어 그 전쟁에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거룩하시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며
그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무장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성령을 속이는 자가 되지 않기를
성령을 대적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그 성령께 오늘도 구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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