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7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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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7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4장, 사도행전 3:11-26
오늘의 한 구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행3:12)
앉은뱅이로 태어나 40여년을 그것이 숙명이려니 하며 살아온 사람을 예수의 이름으로 치료한 베드로와 요한에게 사람들이 몰린다.
그 치료의 장소가 성전의 정문인 미문이었고 게다가 그 시간이 사람들이 기도하러 오는 오후 3시였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보았을 지 상상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이끌어 솔로몬의 행각으로 몰려간다.
솔로몬의 행각은 주로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설교하고 가르치는 장소였다.
그리고 성전안에 이방인들도 들어갈 수 있는 장소였다.
군중들이 이들을 이곳으로 이끈 것은 아마도 베드로와 요한에게 무엇인가 배울 것이 있다고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상황은 두 사람이 순간 교만해지고 어깨에 뽕이 잔뜩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제자들은 두가지를 스스로 경계했다.
첫째는 이 기적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고
둘째는 이 일이 인간의 능력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베드로는 군중들에게
왜 이 일이 놀라운 일이냐?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라는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일은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에서 일어난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그 일을 이루신 분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이시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회개의 설교에 남자 성인만 5000명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들은 누구나 주목받고자 한다.
심지어는 남의 공로를 가로채서라도 주목받고자 한다.
하지만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높여야 한다.
사도행전은 교회의 시작을 기록한 책이다.
그 책에 나타난 사도들의 첫 표적인 이 사건은 그래서 교회는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이다.
누가는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의 이름의 권능으로 병든 자를 회복하는 곳임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그 대행자인 사도 혹은 성도는 주목받을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모든 성도, 각 개인들 역시 교회요 성전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기에
우리의 모든 말과 행위와 글과 표현이
병든 자를 회복하는 예수의 이름의 권능을 나타내는데 사용되기를 소원한다.
그리고 권능의 대언자로 주목받을 때
그 영광을 그 권능의 주인 되신 예수께 돌리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그리고 이런 회복의 일들이 기적의 사건이 아닌 일상이 되는 은혜를 기도한다.
예수의 이름을 몰라 병들어 있는 자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통한 회복이 일어나게 하는 일들이
기적의 일이 아닌 우리의 사명이요 일상임을 기억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도 내가 주목받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 일을 이루신 분!
그 분께서 영광 받으시고 주목받으시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4장, 사도행전 3:11-26
오늘의 한 구절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행3:12)
앉은뱅이로 태어나 40여년을 그것이 숙명이려니 하며 살아온 사람을 예수의 이름으로 치료한 베드로와 요한에게 사람들이 몰린다.
그 치료의 장소가 성전의 정문인 미문이었고 게다가 그 시간이 사람들이 기도하러 오는 오후 3시였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일을 보았을 지 상상이 된다.
그리고 사람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이끌어 솔로몬의 행각으로 몰려간다.
솔로몬의 행각은 주로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설교하고 가르치는 장소였다.
그리고 성전안에 이방인들도 들어갈 수 있는 장소였다.
군중들이 이들을 이곳으로 이끈 것은 아마도 베드로와 요한에게 무엇인가 배울 것이 있다고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 상황은 두 사람이 순간 교만해지고 어깨에 뽕이 잔뜩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제자들은 두가지를 스스로 경계했다.
첫째는 이 기적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고
둘째는 이 일이 인간의 능력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베드로는 군중들에게
왜 이 일이 놀라운 일이냐?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라는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일은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에서 일어난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그 일을 이루신 분은 바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이시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회개의 설교에 남자 성인만 5000명이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난다.
사람들은 누구나 주목받고자 한다.
심지어는 남의 공로를 가로채서라도 주목받고자 한다.
하지만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높여야 한다.
사도행전은 교회의 시작을 기록한 책이다.
그 책에 나타난 사도들의 첫 표적인 이 사건은 그래서 교회는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것이다.
누가는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의 이름의 권능으로 병든 자를 회복하는 곳임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그 대행자인 사도 혹은 성도는 주목받을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모든 성도, 각 개인들 역시 교회요 성전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기에
우리의 모든 말과 행위와 글과 표현이
병든 자를 회복하는 예수의 이름의 권능을 나타내는데 사용되기를 소원한다.
그리고 권능의 대언자로 주목받을 때
그 영광을 그 권능의 주인 되신 예수께 돌리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그리고 이런 회복의 일들이 기적의 사건이 아닌 일상이 되는 은혜를 기도한다.
예수의 이름을 몰라 병들어 있는 자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통한 회복이 일어나게 하는 일들이
기적의 일이 아닌 우리의 사명이요 일상임을 기억하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도 내가 주목받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 일을 이루신 분!
그 분께서 영광 받으시고 주목받으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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