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6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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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30장, 누가복음 9:1-17
오늘의 한 구절
“오직 이 말씀은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30:14)
모세는 자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강조한다.
설령 저주 가운데, 징벌 가운데 있더라도 율법을 기억하고 돌아오라 말한다.
율법으로 돌아오면 애타게 기다리시던 하나님은 그 저주의 상황들을 풀어주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백성들이 당신을 사랑하도록 만드셔서 그들에게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신다(신30:6)고 말씀한다.
그리고 그 율법은 지키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라 말하고 있다.
하늘에 떠 다니는 뜬 구름 같은 동경의 대상도 아니고
먼 바다를 헤엄쳐 건너가야 얻어지는 노력의 대상도 아니라 말씀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이미 당신 백성들의 입에 있고, 마음에 있다 말씀하신다.
이들이 이미 40년의 광야 생활을 통해 부모들로부터 말씀을 열심히 배웠기 때문에 그들의 입과 마음에 그 율법들이 이미 들어있다 말씀하신 것일까?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그 백성들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생각 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하나님은 이미 당신이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들의 입과 마음에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과 말을 심어 주셨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주를 구원자로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내주하심의 증거이고 성령의 일하심 없이는 그런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령은 그 당시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임재 하셔서 하나님의 율법을 그들의 입과 마음에 넣어주신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율법은 유대인들이 말하는 613 가지 율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율법은
이 모든 율법을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너의 주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다.
이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셨고
이 받은 마음을 그대로 삶 가운데 보이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도 기쁨으로 여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우상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리고 이 사랑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당신의 사랑의 표현으로 주신다.
내 입과 마음에 있는 사랑의 율법을
이제 꺼내어 그 사랑이 인도하는 길을 걷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같은 예배, 같은 사역의 자리가
의무가 아닌 사랑의 현장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굴레가 아닌 사랑이기에………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30장, 누가복음 9:1-17
오늘의 한 구절
“오직 이 말씀은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신30:14)
모세는 자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강조한다.
설령 저주 가운데, 징벌 가운데 있더라도 율법을 기억하고 돌아오라 말한다.
율법으로 돌아오면 애타게 기다리시던 하나님은 그 저주의 상황들을 풀어주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백성들이 당신을 사랑하도록 만드셔서 그들에게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신다(신30:6)고 말씀한다.
그리고 그 율법은 지키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라 말하고 있다.
하늘에 떠 다니는 뜬 구름 같은 동경의 대상도 아니고
먼 바다를 헤엄쳐 건너가야 얻어지는 노력의 대상도 아니라 말씀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이미 당신 백성들의 입에 있고, 마음에 있다 말씀하신다.
이들이 이미 40년의 광야 생활을 통해 부모들로부터 말씀을 열심히 배웠기 때문에 그들의 입과 마음에 그 율법들이 이미 들어있다 말씀하신 것일까?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그 백성들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하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생각 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하나님은 이미 당신이 사랑하시는 당신의 백성들의 입과 마음에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마음과 말을 심어 주셨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주를 구원자로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내주하심의 증거이고 성령의 일하심 없이는 그런 고백을 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령은 그 당시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도 임재 하셔서 하나님의 율법을 그들의 입과 마음에 넣어주신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율법은 유대인들이 말하는 613 가지 율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율법은
이 모든 율법을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너의 주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다.
이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셨고
이 받은 마음을 그대로 삶 가운데 보이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배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순종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고난도 기쁨으로 여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헌신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우상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리고 이 사랑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당신의 사랑의 표현으로 주신다.
내 입과 마음에 있는 사랑의 율법을
이제 꺼내어 그 사랑이 인도하는 길을 걷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같은 예배, 같은 사역의 자리가
의무가 아닌 사랑의 현장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율법은 굴레가 아닌 사랑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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