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31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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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3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2:21-34, 누가복음 14:25-35
오늘의 한 구절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33)
수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 어디론가 걷고 있는 도중에 예수께서는 갑자기 어려운 말씀을 두 가지나 하신다.
첫째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해야 한다.
그리고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또 갑자기 계산 좀 하며 살아라 말씀하신다.
이 이해하기 어렵고 개연성도 없는 듯한 두 말씀을 이어 하시고
그 결론으로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결국 이 두 말씀의 결론이 바로 오늘의 말씀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먼저 가족들의 목숨과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해야 한다는 말씀은 출 32장의 금송아지 사건 이후 모세가 레위지파 사람들을 통해 처벌한 사건을 기초로 이해해야 한다.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절한 벌로 모세는 레위지파 사람들을 동원해 약 3000명의 부모, 처자, 형제 자매를 도륙했다. (출32:25-36)
하나님의 거룩과 유일하심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살생이었다.
예수의 복음을 지켜 내기 위해 이런 마음가짐이 없다면 예수의 제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의 자리에 설 수 없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고 망대를 짓는 건축비를 계산하라, 싸움에 임하며 이길지 질지를 예측하는 싸움을 해라 라는 가르침은 무의미하고 헛된 시간과 노력과 정력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예수를 따르고 복음을 믿는 것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지 잃을지 잘 계수하여 보고 결정하라는 의미이다.
도중에 “아닌가 봐” 하며 되돌아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 부분은 특히 예수를 따르는 목적을 분명히 하라는 말씀이다.
예수를 통해 부를 얻고 명예를 얻고 건강을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잘못된 선택이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를 따르려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은 전부의 사랑이다.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죽이시면서까지 하신 완전한 사랑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완전한 사랑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 부분이 되시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가 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그분의 전부인 것처럼….
소금이 소금인 것은 그 짠 맛이 있기 때문인데
만일 소금이 그 짠 맛을 잃으면 거름으로 라도 쓰이는 똥보다도 쓸데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다.
소금이 그 짠 맛을 내려면 완전히 녹아 없어져야만 가능하다.
완전히 녹아 예수와 연합하는 사랑이 없는 자는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교훈을 주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며 완전한 사랑을 주신 것처럼
나도 나의 모든 것을 버려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을 방해하지 못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모양만 소금이 아닌 참 맛을 가진 소금으로 녹아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22:21-34, 누가복음 14:25-35
오늘의 한 구절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33)
수많은 무리가 예수를 따라 어디론가 걷고 있는 도중에 예수께서는 갑자기 어려운 말씀을 두 가지나 하신다.
첫째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 처자, 형제 자매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해야 한다.
그리고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또 갑자기 계산 좀 하며 살아라 말씀하신다.
이 이해하기 어렵고 개연성도 없는 듯한 두 말씀을 이어 하시고
그 결론으로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결국 이 두 말씀의 결론이 바로 오늘의 말씀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먼저 가족들의 목숨과 심지어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해야 한다는 말씀은 출 32장의 금송아지 사건 이후 모세가 레위지파 사람들을 통해 처벌한 사건을 기초로 이해해야 한다.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절한 벌로 모세는 레위지파 사람들을 동원해 약 3000명의 부모, 처자, 형제 자매를 도륙했다. (출32:25-36)
하나님의 거룩과 유일하심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살생이었다.
예수의 복음을 지켜 내기 위해 이런 마음가짐이 없다면 예수의 제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의 자리에 설 수 없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리고 망대를 짓는 건축비를 계산하라, 싸움에 임하며 이길지 질지를 예측하는 싸움을 해라 라는 가르침은 무의미하고 헛된 시간과 노력과 정력을 허비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예수를 따르고 복음을 믿는 것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지 잃을지 잘 계수하여 보고 결정하라는 의미이다.
도중에 “아닌가 봐” 하며 되돌아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 부분은 특히 예수를 따르는 목적을 분명히 하라는 말씀이다.
예수를 통해 부를 얻고 명예를 얻고 건강을 얻는 것이 목적이라면 잘못된 선택이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를 따르려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은 전부의 사랑이다.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죽이시면서까지 하신 완전한 사랑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완전한 사랑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 부분이 되시는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가 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그분의 전부인 것처럼….
소금이 소금인 것은 그 짠 맛이 있기 때문인데
만일 소금이 그 짠 맛을 잃으면 거름으로 라도 쓰이는 똥보다도 쓸데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다.
소금이 그 짠 맛을 내려면 완전히 녹아 없어져야만 가능하다.
완전히 녹아 예수와 연합하는 사랑이 없는 자는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교훈을 주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며 완전한 사랑을 주신 것처럼
나도 나의 모든 것을 버려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을 방해하지 못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모양만 소금이 아닌 참 맛을 가진 소금으로 녹아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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