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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7. 22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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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884회 작성일 21-07-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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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2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여호수아 14장, 누가복음 12:22-34
오늘의 한 구절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12:31)

오늘의 이 말씀은 많은 믿는 자들이 오해를 가지고 있는 말씀이다.
먼저 이 말씀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을 살펴보아야 진의를 알 수 있다.
재산을 두고 다투는 형제의 이야기에서 시작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탐심을 가지지 말라.
이 땅의 재산은 단지 이 땅의 것일 뿐 영원하지도 못하고 진정한 소유가 되지 못한다고 가르치신다.
그리고 심지어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조차도 염려하지 마라
자연의 모든 것들을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이 너희의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는 일에 우선 순위를 두어라.
이렇게 그의 나라를 우선순위에 두는 자가 적겠지만 그 자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들이다.
또한 없는 살림 가운데에서도 이웃의 어려움을 보고 나누는 삶을 사는 너희의 삶이 하늘에 창고를 짖고 영원한 참 소유를 모으는 것이다.
이렇게 천국을,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며 그 곳에 투자하는 자들이 되어라.
이것이 이 교훈의 전체적인 이야기이다.
예수께서 하시고자 한 말씀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이해처럼 모든 생업을 중단하고 당신을 따르며,
모든 가산을 정리해 이웃에게 나누고 청빈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 아니다.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당신의 사람들에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땀 흘려 일하라 하신다.
그러나 어느 순간 세상의 부와 하늘의 부를 선택해야 할 시간이 오거든
주저없이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다.
혹 이를 결정함으로 인해 굶지 않을까?
입을 옷이 없어지지 않을까?
쉴 집이 없어지지 않을까?
이런 염려와 근심은 하지도 말라는 말씀이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에 필요 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부족함 없이 채워 주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설사 그로 인해 생기는 손해가 있더라도
결국 하늘의 창고에 쌓이는 보화가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 법칙을 믿고 실행하는 자는 적은 무리일 것이다. 말씀하신다.
그만큼 눈에 보이는 풍요를 눈에 보이지 않는 풍요로 대신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아니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오직 예수를 통한 구원의 확신과 하늘의 소망을 가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성령 충만한 자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에 이시간 성령의 인도하심을 기도한다.
성령의 내주하심과 충만하심을 기도한다.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를 따라 사는
성령 충만한 삶이 되길 기도한다.
나의 마음과 소망이 그의 나라에 있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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