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9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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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4장, 누가복음 20:19-26
오늘의 한 구절
“그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그에게 강요함으로 일곱째 날에는 그가 그의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그것을 자기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삿14:17)
삼손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고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함께 하셨지만 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오늘 말씀처럼 여인의 간청함에 자신의 사명의 끈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이 블레셋 여인에게 이미 경험을 하고도 결국 드릴라에게 또다시 자신의 힘의 원천을 공개함으로 비참한 신세가 되어 버린다.
물론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셔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셨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면서 누릴 수 있었던 이 땅에서의 평강과 기쁨과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분노와, 복수와, 유혹과 갇힘의 연속적인 삶을 살아야 했다.
물론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도 생각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람들의 일반적인 삶과 비교해서 그렇다고 단정하기에는 일관성이 좀 떨어져 보인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중의 하나가 화평이 아닌 검을 주러 오신 것이라고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상고해 보면 삼손의 삶은 자신의 약점으로 인해 무너진 삶이 맞는 것 같다.
우리가 신앙을 지키고 또 사명을 감당하고 비전속에 살아가는데 방해의 요소는 참 많다.
그것이 삼손처럼 가족일 수도 있고,
건강 일 수도 있고
재물일 수도 있고
세상적 명예일 수도 있다.
그리고 오늘 날처럼 갑자기 닥쳐온 펜데믹 같은 질병의 상황 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에 우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 각자의 약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약점이 약점이라는 이유로 용납되어질 수는 없다.
그리고 그 약점과 스스로 싸워 그 벽을 넘는 것이 신앙을 지키는 길이다.
물론 하나님은 내 약점과 상관없이 당신의 계획을 이루신다.
그러나 나는 그 도구로 사용 받는 만큼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된다.
공의의 하나님은 그 대가를 반드시 물으시기 때문이다.
내게 있는 큰 약점이 무엇일까?
냉정히 찾아보는 시간이다.
늘 나를 넘어뜨리는 그것은 무엇인가?
성령의 도움을 간구한다.
나의 의지로 감당할 수 없는 약점이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능히 감당할 것을 믿는다.
주여!
나의 약함을 강하게 하시고,
그 약함을 뛰어넘음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살게 하소서.
당신의 도구로서 누릴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4장, 누가복음 20:19-26
오늘의 한 구절
“그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그에게 강요함으로 일곱째 날에는 그가 그의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알려 주매 그의 아내가 그것을 자기 백성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삿14:17)
삼손은 하나님의 위대한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고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함께 하셨지만 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오늘 말씀처럼 여인의 간청함에 자신의 사명의 끈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이 블레셋 여인에게 이미 경험을 하고도 결국 드릴라에게 또다시 자신의 힘의 원천을 공개함으로 비참한 신세가 되어 버린다.
물론 어떤 형태로든 하나님은 그를 사용하셔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셨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면서 누릴 수 있었던 이 땅에서의 평강과 기쁨과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분노와, 복수와, 유혹과 갇힘의 연속적인 삶을 살아야 했다.
물론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도 생각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사람들의 일반적인 삶과 비교해서 그렇다고 단정하기에는 일관성이 좀 떨어져 보인다.
예수께서는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중의 하나가 화평이 아닌 검을 주러 오신 것이라고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상고해 보면 삼손의 삶은 자신의 약점으로 인해 무너진 삶이 맞는 것 같다.
우리가 신앙을 지키고 또 사명을 감당하고 비전속에 살아가는데 방해의 요소는 참 많다.
그것이 삼손처럼 가족일 수도 있고,
건강 일 수도 있고
재물일 수도 있고
세상적 명예일 수도 있다.
그리고 오늘 날처럼 갑자기 닥쳐온 펜데믹 같은 질병의 상황 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뜻에 우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 각자의 약점들이 있다.
그러나 그 약점이 약점이라는 이유로 용납되어질 수는 없다.
그리고 그 약점과 스스로 싸워 그 벽을 넘는 것이 신앙을 지키는 길이다.
물론 하나님은 내 약점과 상관없이 당신의 계획을 이루신다.
그러나 나는 그 도구로 사용 받는 만큼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된다.
공의의 하나님은 그 대가를 반드시 물으시기 때문이다.
내게 있는 큰 약점이 무엇일까?
냉정히 찾아보는 시간이다.
늘 나를 넘어뜨리는 그것은 무엇인가?
성령의 도움을 간구한다.
나의 의지로 감당할 수 없는 약점이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능히 감당할 것을 믿는다.
주여!
나의 약함을 강하게 하시고,
그 약함을 뛰어넘음으로 당신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살게 하소서.
당신의 도구로서 누릴 은혜를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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