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6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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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0:1-11:11, 누가복음 19:11-27
오늘의 한 구절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눅19:13)
오늘 이 비유를 말씀하신 배경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시니 제자들과 사람들이 이제 곧 메시아의 나라가 오는 줄 알고 기대와 흥분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기록한다.
그렇다면 이 비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배경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만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한 므나는 100 데나리온이다. 곧 노동자의 100일치의 임금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액수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절인 14절의 말씀이다.
이 돈을 맡긴 주인이 왕권을 받으러 그 나라의 소유주에게로 간다. 그러나 그의 백성들은 그가 왕이 되기를 원하지 않아 따로 사람을 그 소유주에게로 보내어 그가 왕권을 받지 못하도록 수를 쓴다.
그리고 이 자본금을 받은 종들은 이 왕이 될 사람의 종들이다.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자들의 술책을 이 종들이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종들은 장사를 하여 이문을 남겨 자기 주인의 명령을 수행해야 한다.
장사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시장통의 사람들이 그들이 누구의 종인지 모를 리가 없다.
방해도 많고 비방도 많고 심지어 핍박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성실한 종들은 그 가운데서도 주인의 명령을 수행한다.
그것도 기쁨으로 수행한다.
내 주인은 왕으로 금의환향 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순종한 종은 장사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마디로 주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예수는 사람들이 기대했던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지 않으신다.
대신 그가 왕이 되는 것이 싫은 자들에 의해 허무해 보이는 처참한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신다.
그러나 그는 부활하시어 왕으로 귀환하신다.
그리고 참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하실 왕으로 이 땅에 재림하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당신의 재산을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장사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9-20)
왕이 오시는 그 날 그가 왕이 되는 것을 거부했던 자들은 그 앞에서 죽을 것이고
그의 명령을 수행하지 않은 믿음 없고 사랑 없는 종들은
그 소유한 것 마저도 다 빼앗기게 될 것이다.
예수는 당신의 십자가의 사역 앞에서 제자들에게 힘을 주기위해서 이 당부를 비유로 하신 것이다.
오늘 내게 예수께서 주신 장사 밑천을 나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나는 이를 가지고 장사하는 동안 닥쳐오는 어려움들에 맞서 싸우고 있는지
아니면 그것이 두려워 숨고 있는지
그 모든 것과 맞설 싸울 만큼 그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는지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성령의 충만하심과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사기 10:1-11:11, 누가복음 19:11-27
오늘의 한 구절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눅19:13)
오늘 이 비유를 말씀하신 배경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시니 제자들과 사람들이 이제 곧 메시아의 나라가 오는 줄 알고 기대와 흥분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고 성경은 기록한다.
그렇다면 이 비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배경을 먼저 염두에 두어야 만 올바른 이해가 가능하다.
한 므나는 100 데나리온이다. 곧 노동자의 100일치의 임금이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액수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다음절인 14절의 말씀이다.
이 돈을 맡긴 주인이 왕권을 받으러 그 나라의 소유주에게로 간다. 그러나 그의 백성들은 그가 왕이 되기를 원하지 않아 따로 사람을 그 소유주에게로 보내어 그가 왕권을 받지 못하도록 수를 쓴다.
그리고 이 자본금을 받은 종들은 이 왕이 될 사람의 종들이다.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자들의 술책을 이 종들이 모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종들은 장사를 하여 이문을 남겨 자기 주인의 명령을 수행해야 한다.
장사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시장통의 사람들이 그들이 누구의 종인지 모를 리가 없다.
방해도 많고 비방도 많고 심지어 핍박도 많았을 것이다.
그러나 성실한 종들은 그 가운데서도 주인의 명령을 수행한다.
그것도 기쁨으로 수행한다.
내 주인은 왕으로 금의환향 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순종한 종은 장사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한마디로 주인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예수는 사람들이 기대했던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지 않으신다.
대신 그가 왕이 되는 것이 싫은 자들에 의해 허무해 보이는 처참한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신다.
그러나 그는 부활하시어 왕으로 귀환하신다.
그리고 참 하나님의 나라를 통치하실 왕으로 이 땅에 재림하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당신의 재산을 나누어 주셨다. 그리고 장사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9-20)
왕이 오시는 그 날 그가 왕이 되는 것을 거부했던 자들은 그 앞에서 죽을 것이고
그의 명령을 수행하지 않은 믿음 없고 사랑 없는 종들은
그 소유한 것 마저도 다 빼앗기게 될 것이다.
예수는 당신의 십자가의 사역 앞에서 제자들에게 힘을 주기위해서 이 당부를 비유로 하신 것이다.
오늘 내게 예수께서 주신 장사 밑천을 나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나는 이를 가지고 장사하는 동안 닥쳐오는 어려움들에 맞서 싸우고 있는지
아니면 그것이 두려워 숨고 있는지
그 모든 것과 맞설 싸울 만큼 그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있는지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성령의 충만하심과 인도하심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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