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6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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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6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6장, 누가복음 24:13-35
오늘의 한 구절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독한 종기의 형상과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만들어 이스라엘의
신께 영광을 돌리라 그가 혹 그의 손을 너희와 너희의 신들과 너희의 땅에서 가볍게 하실까 하노
라” (삼상6:5)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과의 전쟁에 나가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뜻
을 여쭙지도 않았다.
1차 전투에서 패하자 단지 하나님의 언약궤를 전쟁터로 가지고 나갔다.
그러나 언약궤는 그들의 기대처럼 활용되지 못한다.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의지했던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언약궤라는 상자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이용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 전쟁에서 참패를 당하고 언약궤는 오히려 블레셋의 진영에 빼앗기에 된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과 영광을 스스로 보이기 시작하신다.
다곤의 우상들을 꺾으시고, 그 백성들에 독한 종기의 재앙을 내리심을 통해
그들 스스로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고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을 해한 것에 대한 속건 예물을
드리고 언약궤를 본래 하나님이 계시기로 작정하신 그 땅으로 돌려보내게 만드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광을 위해 이용당하시는 분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
너무나 명약관하한 이 사실이 우리의 마음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 분은 당신의 피조물들 때문에 당신이 직접 죽음의 자리에 오셨고,
대신 죄값을 치르시며 죄를 제거하신 너무나 큰 사랑을 보이신 분이기에
우리는 늘 그 분의 존재와 권위를 잊고 살고있다.
그가 영광 받으시기 위해 택한 그의 백성들이 그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의 방법으로 영광을 받으신다.
그 백성들의 대적들을 통해서라도 그 영광을 받으신다.
그의 사랑이 너무 크다 보니 우리는 종종 착각 속에 빠져 산다.
하나님이 나의 소유인 것으로 말이다.
그가 나의 소유가 아니라 내가 그의 소유임을 기억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내 영광을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영광을 위해 내가 존재함을 망각하지 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내 하나님 여호와는
나의 대적의 손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시는 절대자 이시다.
그 영광을 올려드릴 기회를 잃지 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대적들의 손을 통해서라도
약속하신 임재의 자리를 지키시는 참 좋으신 내 하나님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6장, 누가복음 24:13-35
오늘의 한 구절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독한 종기의 형상과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만들어 이스라엘의
신께 영광을 돌리라 그가 혹 그의 손을 너희와 너희의 신들과 너희의 땅에서 가볍게 하실까 하노
라” (삼상6:5)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과의 전쟁에 나가면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뜻
을 여쭙지도 않았다.
1차 전투에서 패하자 단지 하나님의 언약궤를 전쟁터로 가지고 나갔다.
그러나 언약궤는 그들의 기대처럼 활용되지 못한다.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의지했던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 언약궤라는 상자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이용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 전쟁에서 참패를 당하고 언약궤는 오히려 블레셋의 진영에 빼앗기에 된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과 영광을 스스로 보이기 시작하신다.
다곤의 우상들을 꺾으시고, 그 백성들에 독한 종기의 재앙을 내리심을 통해
그들 스스로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하고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을 해한 것에 대한 속건 예물을
드리고 언약궤를 본래 하나님이 계시기로 작정하신 그 땅으로 돌려보내게 만드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광을 위해 이용당하시는 분이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려져야 하는 것이다.
너무나 명약관하한 이 사실이 우리의 마음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 분은 당신의 피조물들 때문에 당신이 직접 죽음의 자리에 오셨고,
대신 죄값을 치르시며 죄를 제거하신 너무나 큰 사랑을 보이신 분이기에
우리는 늘 그 분의 존재와 권위를 잊고 살고있다.
그가 영광 받으시기 위해 택한 그의 백성들이 그에게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면
그는 당신의 방법으로 영광을 받으신다.
그 백성들의 대적들을 통해서라도 그 영광을 받으신다.
그의 사랑이 너무 크다 보니 우리는 종종 착각 속에 빠져 산다.
하나님이 나의 소유인 것으로 말이다.
그가 나의 소유가 아니라 내가 그의 소유임을 기억하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내 영광을 위해 그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영광을 위해 내가 존재함을 망각하지 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내 하나님 여호와는
나의 대적의 손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시는 절대자 이시다.
그 영광을 올려드릴 기회를 잃지 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대적들의 손을 통해서라도
약속하신 임재의 자리를 지키시는 참 좋으신 내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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