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14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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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4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14:24-52, 요한복음3:1-15
오늘의 한 구절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삼상 14:52)
사울 왕은 길갈에서 블레셋의 36,000명의 군사들을 상대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인다.
이스라엘은 무기조차 가지지 못한 나약한 군사들이었고,
그들 스스로도 두려움에 떨고 떨며 숨어 있었다.
군사라 할 수도 없었는 훈련도 안 되고 무기도 없는 600명 정도의 병력과 함께 그들을 대적해야 하는 사울에게는 왕으로서 무엇인가를 결단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이제 전쟁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이 없이는 불가능 함을 그 스스로 안다.
그는 두려웠고 하나님의 승리의 선포가 너무나 간절했다.
그는 결국 제사를 집전할 사무엘 선지자가 도착하기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
결국 그는 자기가 제사를 집전하고 결국은 하나님의 응답 없는 전쟁을 준비한다.
아들인 요나단의 믿음의 전투를 통해 결국 승리는 얻게 된다.
전쟁이 시작하자 사울은 언약궤를 찾았지만 곧 멈춘다.
그의 눈 앞에 벌어지는 전투의 상황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흘러가고있었다.
이제 더 이상 언약궤를 통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전투를 마칠 때까지 모든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결정이었고, 이로 인해 허기진 이스라엘은 그 전쟁을 반쪽짜리 승리로 끝내고 만다.
또한 굶주림에 지친 백성들은 짐승을 잡아 피째로 먹는 죄를 범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제 자신감이 붙은 사울은 하나님께 처음으로 단을 쌓고 전쟁의 속계를 묻는다.
결국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셨고
하나님께 한 맹세를 어긴 아들을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의 목소리로 용서한다.
그리고 그는 계속될 주변 국가들과의 전쟁을 위해 힘이 있는 자들을 모으고 있다.
사울 왕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
계속적으로 자신의 판단과 의지한다.
하나님이 이루신 승리를 자신의 승리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간다.
적진에 홀로 침투하던 아들 요나단의 고백과는 너무도 비교되는
자아도취에 빠진 모습을 성경은 보여준다.
이 땅에서 누리고 사는 것이 내 힘이 아니었음을 다시한번 고백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공급하심이었음을 고백한다.
나를 위한 사람의 힘을 모으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나를 위한 참 힘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한다.
겨우 600명의 무기도 없어 농기구를 들고 전쟁터에 나간 그들이 36,000명의 군대와 싸워 이기게 하신 그 힘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힘이었음을 고백한다.
이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삶이 되도록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상 14:24-52, 요한복음3:1-15
오늘의 한 구절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삼상 14:52)
사울 왕은 길갈에서 블레셋의 36,000명의 군사들을 상대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인다.
이스라엘은 무기조차 가지지 못한 나약한 군사들이었고,
그들 스스로도 두려움에 떨고 떨며 숨어 있었다.
군사라 할 수도 없었는 훈련도 안 되고 무기도 없는 600명 정도의 병력과 함께 그들을 대적해야 하는 사울에게는 왕으로서 무엇인가를 결단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온다.
이제 전쟁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이 없이는 불가능 함을 그 스스로 안다.
그는 두려웠고 하나님의 승리의 선포가 너무나 간절했다.
그는 결국 제사를 집전할 사무엘 선지자가 도착하기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
결국 그는 자기가 제사를 집전하고 결국은 하나님의 응답 없는 전쟁을 준비한다.
아들인 요나단의 믿음의 전투를 통해 결국 승리는 얻게 된다.
전쟁이 시작하자 사울은 언약궤를 찾았지만 곧 멈춘다.
그의 눈 앞에 벌어지는 전투의 상황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흘러가고있었다.
이제 더 이상 언약궤를 통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전투를 마칠 때까지 모든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한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결정이었고, 이로 인해 허기진 이스라엘은 그 전쟁을 반쪽짜리 승리로 끝내고 만다.
또한 굶주림에 지친 백성들은 짐승을 잡아 피째로 먹는 죄를 범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제 자신감이 붙은 사울은 하나님께 처음으로 단을 쌓고 전쟁의 속계를 묻는다.
결국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으셨고
하나님께 한 맹세를 어긴 아들을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의 목소리로 용서한다.
그리고 그는 계속될 주변 국가들과의 전쟁을 위해 힘이 있는 자들을 모으고 있다.
사울 왕은 계속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다.
계속적으로 자신의 판단과 의지한다.
하나님이 이루신 승리를 자신의 승리로 영광의 자리에 올라간다.
적진에 홀로 침투하던 아들 요나단의 고백과는 너무도 비교되는
자아도취에 빠진 모습을 성경은 보여준다.
이 땅에서 누리고 사는 것이 내 힘이 아니었음을 다시한번 고백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공급하심이었음을 고백한다.
나를 위한 사람의 힘을 모으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나를 위한 참 힘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한다.
겨우 600명의 무기도 없어 농기구를 들고 전쟁터에 나간 그들이 36,000명의 군대와 싸워 이기게 하신 그 힘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힘이었음을 고백한다.
이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삶이 되도록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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