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5 묵상나눔 (X2,한영대조)
페이지 정보

본문
2021.10. 15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1장, 요한복음 10:1-6
오늘의 한 구절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삼하11:27)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라는 극찬을 듣고 늘 하나님께 순종하고 동행하던 다윗이 그의 일생을 통해 지은 두가지 죄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인 인구조사는 단지 그가 자신의 힘이 강해지자 범한 교만에 의한 죄이었고 그 죄를 감추기 위한 다른 간사한 죄는 추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아의 아네 밧세바를 범한 죄는 그 죄뿐 아니라
그 죄를 덮기 위해 또다른 추악한 죄를 연속해서 저지른다.
그것도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여러 생명을 빼앗는 있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른다.
이를 볼 때 다윗에게도 어쩔수 없는 죄성이 있었음을 성경은 말하고있다.
그리고 심지어 그 죄성을 능가하는 치밀한 잔인성과 은폐성 역시 가지고 있었다.
아마 다윗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어쩌면 엄청난 악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어보인다.
우리의 신실성은 죄를 직면했을 때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늘 바쁘게 전장을 누비던 다윗에게 찾아온 모처럼의 한가한 시간은 사탄의 유혹이 들어올 절호의 찬스가 되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간 다윗은 마치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이,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가 그러하듯이 죄 뒤에 숨어버리고자 했다.
그 죄 뒤편에 숨는다 한들 하나님의 시선 앞에 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다윗은 가장 비열한 방법으로 그 죄를 덮으려 했다.
사람들에게는 덮어졌을 수 있고, 가려졌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집중하고 겸허해야 할 상대는 사람들이 아니다.
만유의 주이신 여호와이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윗이 악했던 것은
그가 한 여인을 범한 것 보다 그 죄를 숨기려 하고
하나님 앞에서도 숨길 수 있다 생각한 그 죄가 더 악한 것이었을 것이다.
그 악의 결과로 다윗은 무고한 자신의 충신의 생명은 물로 다른 병사들의 생명 마저도 빼앗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 생명 하나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보내셨을 만큼 사랑하셨는데 말이다.
나는 언제나 죄를 지을 수 있는 연약한 인간임을 고백한다.
그렇기에 성령의 도우심과 동행하심을 기도한다.
그리고 나의 연약함으로 인해 죄에 빠질 때,
나로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지은죄를 덮기에 급급하여 또 다른 더 큰 악을 행하지 않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말씀과 기도와 묵상 가운데 늘 성령의 능력이
내 영혼을 깨우시기를 기도한다.
내가 연약하기에
두려움으로 간구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11장, 요한복음 10:1-6
오늘의 한 구절
“다윗이 행한 그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 (삼하11:27)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라는 극찬을 듣고 늘 하나님께 순종하고 동행하던 다윗이 그의 일생을 통해 지은 두가지 죄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인 인구조사는 단지 그가 자신의 힘이 강해지자 범한 교만에 의한 죄이었고 그 죄를 감추기 위한 다른 간사한 죄는 추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아의 아네 밧세바를 범한 죄는 그 죄뿐 아니라
그 죄를 덮기 위해 또다른 추악한 죄를 연속해서 저지른다.
그것도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여러 생명을 빼앗는 있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른다.
이를 볼 때 다윗에게도 어쩔수 없는 죄성이 있었음을 성경은 말하고있다.
그리고 심지어 그 죄성을 능가하는 치밀한 잔인성과 은폐성 역시 가지고 있었다.
아마 다윗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어쩌면 엄청난 악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어보인다.
우리의 신실성은 죄를 직면했을 때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늘 바쁘게 전장을 누비던 다윗에게 찾아온 모처럼의 한가한 시간은 사탄의 유혹이 들어올 절호의 찬스가 되었다.
그리고 그 유혹에 넘어간 다윗은 마치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이,
그리고 대부분의 우리가 그러하듯이 죄 뒤에 숨어버리고자 했다.
그 죄 뒤편에 숨는다 한들 하나님의 시선 앞에 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다윗은 가장 비열한 방법으로 그 죄를 덮으려 했다.
사람들에게는 덮어졌을 수 있고, 가려졌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집중하고 겸허해야 할 상대는 사람들이 아니다.
만유의 주이신 여호와이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다윗이 악했던 것은
그가 한 여인을 범한 것 보다 그 죄를 숨기려 하고
하나님 앞에서도 숨길 수 있다 생각한 그 죄가 더 악한 것이었을 것이다.
그 악의 결과로 다윗은 무고한 자신의 충신의 생명은 물로 다른 병사들의 생명 마저도 빼앗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 생명 하나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보내셨을 만큼 사랑하셨는데 말이다.
나는 언제나 죄를 지을 수 있는 연약한 인간임을 고백한다.
그렇기에 성령의 도우심과 동행하심을 기도한다.
그리고 나의 연약함으로 인해 죄에 빠질 때,
나로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지은죄를 덮기에 급급하여 또 다른 더 큰 악을 행하지 않게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말씀과 기도와 묵상 가운데 늘 성령의 능력이
내 영혼을 깨우시기를 기도한다.
내가 연약하기에
두려움으로 간구한다.
- 이전글2021. 10. 18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10.18
- 다음글2021. 10. 14 묵상나눔 (X2,한영대조) 21.10.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