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1. 1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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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성경범위: 열왕기상 1:1-21, 요한복음 14:1-8
오늘의 한 구절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예수께서는 마지막 만찬에서 제자들에게 알아듣기 어려운 말씀을 하신다.
이미 3년의 시간을 함께한 예수께서 너희는 아직 나를 모른다 하신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그리고는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말씀한다.
또한 그 전 13장의 말씀에 가롯 유다가 예수를 고발하러 나가자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대속 제물로 죽으시는 것이 영광의 순간임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이미 유다에게 자신을 팔러 가는 길을 허락하시고 그를 내어 보내심과 동시에 영광을 얻으셨다 말씀하신다.
이 내용들을 통해 예수님의 존재와 사역의 시점을 영적인 시각 즉 예수님의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신다.
가롯 유다가 어둠의 거리로 나가기 전까지의 예수님의 존재와 시각은 하나님의 메신저였다.
천국을 전파하고 회개를 외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는 것이 그의 사명이었다.
이제 가롯 유다가 어둠의 길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신 그 시점부터 예수님의 존재는 메신저가 아닌 유월절의 어린양, 즉 제물이 되신다.
그리고 십자가의 사건은 그 사역의 클라이맥스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께서는 이미 구원자로서의 영광을 얻으신 것이다.
이제 예수님의 사명은 십자가에서 피와 땀을 다 흘려 죽으시며 속죄양이 되시는 것이다.
가롯 유다의 이탈은 죄인이 하는 안수의 행위가 되어 제사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제사는 십자가에서 번제로 드려지므로 완성된다.
그리고 부활을 통해 그 영광은 온 세상에 영원히 자리매김한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 역시 이제 예수님의 존재의 전환과 사역의 전환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필요했다.
한 뛰어난 선지자가 아닌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는 대속 제물이신 예수님!
이제 속죄양으로 흠 없는 인간으로는 죽고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돌아 가실 예수님!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이제 너희가 나를 바로 알 때가 되었다. 아직까지 나를 바로 알지 못했기에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하고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는데,
이제 너희가 내가 그리스도이고, 속죄의 어린양인 하나님의 아들
참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고, 너희는 하나님을 본 자들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이 말씀을 듣고 이해하지 못한 빌립은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청한다.
나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로 함께 하시는가?
좋은 선생이자 선지자로?
아니면 속죄 제물인 어린 양으로?
아니면 모든 사명을 완수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신 하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은혜에 감사를 올려 드린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성경범위: 열왕기상 1:1-21, 요한복음 14:1-8
오늘의 한 구절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예수께서는 마지막 만찬에서 제자들에게 알아듣기 어려운 말씀을 하신다.
이미 3년의 시간을 함께한 예수께서 너희는 아직 나를 모른다 하신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그리고는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말씀한다.
또한 그 전 13장의 말씀에 가롯 유다가 예수를 고발하러 나가자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대속 제물로 죽으시는 것이 영광의 순간임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이미 유다에게 자신을 팔러 가는 길을 허락하시고 그를 내어 보내심과 동시에 영광을 얻으셨다 말씀하신다.
이 내용들을 통해 예수님의 존재와 사역의 시점을 영적인 시각 즉 예수님의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신다.
가롯 유다가 어둠의 거리로 나가기 전까지의 예수님의 존재와 시각은 하나님의 메신저였다.
천국을 전파하고 회개를 외치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는 것이 그의 사명이었다.
이제 가롯 유다가 어둠의 길로 나가는 것을 허락하신 그 시점부터 예수님의 존재는 메신저가 아닌 유월절의 어린양, 즉 제물이 되신다.
그리고 십자가의 사건은 그 사역의 클라이맥스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께서는 이미 구원자로서의 영광을 얻으신 것이다.
이제 예수님의 사명은 십자가에서 피와 땀을 다 흘려 죽으시며 속죄양이 되시는 것이다.
가롯 유다의 이탈은 죄인이 하는 안수의 행위가 되어 제사의 시작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 제사는 십자가에서 번제로 드려지므로 완성된다.
그리고 부활을 통해 그 영광은 온 세상에 영원히 자리매김한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 역시 이제 예수님의 존재의 전환과 사역의 전환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필요했다.
한 뛰어난 선지자가 아닌 온 인류의 죄를 담당하시는 대속 제물이신 예수님!
이제 속죄양으로 흠 없는 인간으로는 죽고 하나님의 아들로 다시 돌아 가실 예수님!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이제 너희가 나를 바로 알 때가 되었다. 아직까지 나를 바로 알지 못했기에 내가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하고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는데,
이제 너희가 내가 그리스도이고, 속죄의 어린양인 하나님의 아들
참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고, 너희는 하나님을 본 자들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이 말씀을 듣고 이해하지 못한 빌립은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소서” 청한다.
나에게 예수는 어떤 존재로 함께 하시는가?
좋은 선생이자 선지자로?
아니면 속죄 제물인 어린 양으로?
아니면 모든 사명을 완수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신 하나님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은혜에 감사를 올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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