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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10. 27.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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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986회 작성일 21-10-2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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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27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사무엘하 21장, 요한복음 12:37-50
오늘의 한 구절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삼하 21:33)

다윗이 다스리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 가운데 날로 성장해 가고 강력한 국가가 되어간다.
그리고 이를 가장 잘 아는 나라가 바로 이웃의 블레셋일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장수 골리앗을 다윗의 손에 잃었고 또한 도망자 다윗을 받아 주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스라엘과 다윗이 하나님의 어떤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 잘 알면서도
그리고 번번히 침략에 실패하면서도 도발을 멈추지 않는다.
왜?
그들에게는 자랑할 만한 거인 족속들의 4명의 강력한 장수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전략적으로나 전술적으로 그들을 활용해서 이스라엘을 충분히 무찌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들의 다윗과 그의 부하들 아비새, 십브개, 엘하난 그리고 요나단의 손에 의해 무너지고 만다.
객관적인 판단에 의해 자신들이 우위를 확보하지 않은 채, 승리의 확신이 없는 상태로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그런 그들의 판단이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효용이 없음을 성경은 말씀하고있다.
하나님은 세상의 판단에 의해 적용을 받으시지 않는 분 이심을 보여준다.
인간이 아무리 계획을 하더라도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이다.
세상의 자랑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적하여 얻어지는 결과이다.
내가 가진 아무것도 아닌 것을 하나님 앞에 자랑하는 어리석음에서 떠나야 함을 교훈 하신다.
하나님의 계획 앞에 대적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그들에게는 생존이라 할 수 있겠지만,
결국 그들은 멸망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참 생존은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참 생존의 의미를 모르는 채 어리석은 자의 헛된 노력을 하며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는 멸망의 삶에서 깨어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 안에 들어가는 것이
참 생존이요
참 기쁨이요,
참 평안과 안식임을
오늘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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