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8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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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창세기 22 – 23 장, 마태복음 7:12
오늘의 한 구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2)
오늘의 창세기의 말씀은 아브라함이 백세에 얻은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는 사건과 또한 사라의 죽음을 통해 아브라함이 드디어 합법적으로 가나안 땅에서 자신의 영토를 처음으로 소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가나안에 들어간지 62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들은 처음으로 그들의 소유의 땅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사라는 그 땅의 첫 안식자가 된다.
한 인간의 인생으로 보면 참 긴 시간 동안의 기다림 후에, 사라는 그의 생명이 다한 후에야, 하나님의 약속의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마태복음의 말씀은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예수께서 직접 표현은 하시지 않았지만 아마도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비판하기를 좋아하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그 중에서도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을 향한 질타가 그 바닥에 흐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는 너무나 유명한 말씀인 기도의 가르침을 말씀하신다.
“구하라, 찾으라, 문 두드리라”
이 말씀이 우리가 많이 오해하는 “기도만 하면 다 얻을 것이다” 라는 말씀이 아닌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말씀에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은 돈과 명예와 안위와 풍성함과 욕망을 구하라는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될 자격인 팔 복을 구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부모가 어린 자식에게 가장 필요한 것,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하지만 그 좋은 것의 판단은 어린 아이의 욕망과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판단에 따를 것이다.
그리고 오늘의 구절을 말씀하신다.
이 구절의 시작이 “그러므로” 이다. 즉, 위의 말씀에 연결된 결론이 되는 말씀이다.
위의 말씀은 7 장의 말씀만이 아니고 산상 수훈의 시작인 5장부터의 전체적인 말씀을 의미한다.
팔 복의 사람이 되어라, 빛과 소금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행위로만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지은 죄도 죄이니 거룩함을 지키라, 자격도 능력도 없으면서 맹세하지 말고, 악인이나 의인이나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은밀히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하며 마음을 지키며 이 땅의 영광이 아닌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비판하지 말고 너 스스로를 먼저 살펴라.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을 지키고 살 힘도 의지도 능력도 없으니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문 두드려 최선의 것으로 늘 주시는 그의 도우심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라.
이렇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고 싶다면,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살고 싶다면
네가 먼저 이 좋은 것을 하나님께 너의 삶으로 올려 드려라
그리고 네 이웃에게 이 좋은 것을 먼저 베풀고 행하라.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완성하시기를 원하시는 율법이고 하나님의 나라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성경학자들은 오늘의 이 구절을 율법의 황금률이라 한다.
아들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의 삶이 바로 이 삶이었다.
죽음을 맞이하고 서야 실현되기 시작한 내 땅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묵묵히 믿고 기다린 사라의 삶에서 우리는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과 율법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내가 하나님께 받고 싶은 대접만큼 하나님을 대접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내가 사람에게 받고 싶은 대접만큼 그들을 대접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율법의 정의 이다.
이것이 좁은 길을 선택한 자들이 가야하는 행복한 길인 동시에 어려운 시험의 길임을 알기에 오늘도 십자가 앞에 엎드립니다.
구합니다. 찾습니다. 문 두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한 구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마7:12)
오늘의 창세기의 말씀은 아브라함이 백세에 얻은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리아산에서 제물로 바치는 사건과 또한 사라의 죽음을 통해 아브라함이 드디어 합법적으로 가나안 땅에서 자신의 영토를 처음으로 소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가나안에 들어간지 62년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들은 처음으로 그들의 소유의 땅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사라는 그 땅의 첫 안식자가 된다.
한 인간의 인생으로 보면 참 긴 시간 동안의 기다림 후에, 사라는 그의 생명이 다한 후에야, 하나님의 약속의 실현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마태복음의 말씀은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시작한다.
예수께서 직접 표현은 하시지 않았지만 아마도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비판하기를 좋아하던 이스라엘 사람들과 그 중에서도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을 향한 질타가 그 바닥에 흐르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는 너무나 유명한 말씀인 기도의 가르침을 말씀하신다.
“구하라, 찾으라, 문 두드리라”
이 말씀이 우리가 많이 오해하는 “기도만 하면 다 얻을 것이다” 라는 말씀이 아닌 것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 말씀에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은 돈과 명예와 안위와 풍성함과 욕망을 구하라는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될 자격인 팔 복을 구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부모가 어린 자식에게 가장 필요한 것,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것처럼 우리에게 주실 것이다 하지만 그 좋은 것의 판단은 어린 아이의 욕망과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판단에 따를 것이다.
그리고 오늘의 구절을 말씀하신다.
이 구절의 시작이 “그러므로” 이다. 즉, 위의 말씀에 연결된 결론이 되는 말씀이다.
위의 말씀은 7 장의 말씀만이 아니고 산상 수훈의 시작인 5장부터의 전체적인 말씀을 의미한다.
팔 복의 사람이 되어라, 빛과 소금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행위로만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지은 죄도 죄이니 거룩함을 지키라, 자격도 능력도 없으면서 맹세하지 말고, 악인이나 의인이나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은밀히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하며 마음을 지키며 이 땅의 영광이 아닌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 한다. 그리고 비판하지 말고 너 스스로를 먼저 살펴라.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을 지키고 살 힘도 의지도 능력도 없으니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문 두드려 최선의 것으로 늘 주시는 그의 도우심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라.
이렇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고 싶다면,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그 기쁨을 나누며 살고 싶다면
네가 먼저 이 좋은 것을 하나님께 너의 삶으로 올려 드려라
그리고 네 이웃에게 이 좋은 것을 먼저 베풀고 행하라.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완성하시기를 원하시는 율법이고 하나님의 나라이다 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성경학자들은 오늘의 이 구절을 율법의 황금률이라 한다.
아들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의 삶이 바로 이 삶이었다.
죽음을 맞이하고 서야 실현되기 시작한 내 땅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을 묵묵히 믿고 기다린 사라의 삶에서 우리는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과 율법의 내용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내가 하나님께 받고 싶은 대접만큼 하나님을 대접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내가 사람에게 받고 싶은 대접만큼 그들을 대접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의 율법의 정의 이다.
이것이 좁은 길을 선택한 자들이 가야하는 행복한 길인 동시에 어려운 시험의 길임을 알기에 오늘도 십자가 앞에 엎드립니다.
구합니다. 찾습니다. 문 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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