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6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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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창세기 20 – 21 장, 마태복음 6:25 – 34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31)
오늘 마태복음의 이 말씀은 어제의 말씀인 24절의 말씀이 선행 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상관없는 이상한 예기가 되어 버리기 쉬운 구절이다.
오늘의 말씀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고민은
우리가 식당에서나 카페에서 메뉴를 정하는 그런 고민이 아니다.
옷가게에 가서 무슨 옷을 살까? 하는 고민이 아니다.
이 고민은 생존의 고민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이 필요한 것임을 아신다. 그러니 나의 제자들이여, 너희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는 일에 우선 집중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이 그 필요를 보상하실 것이다.
이 말씀의 전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는 것에 있다.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진리를 전재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다 주실 것이니 너희는 하루 종일 성전에서 혹은 회당에서 말씀만 읽고 기도만 하면 된다는 말씀처럼 이해 하게 된다.
이 말씀의 의미는 재물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일과의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우리의 삶에 닥쳐오거든 주저하지 말고 말씀에 순종 하는 일을 선택하라는 말씀이다.
설령 그 결정으로 인해 당장 내일의 일용할 양식이 없어질 지라도,
당장 내일 마실 물이 없어지고, 살 거처가 없어지고, 오늘 밤의 추위를 버텨낼 겉 옷이 없어질 지라도 먼저 그의 나라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인지를 잘 아시는 하나님이 너희가 포기하면서 지킨 그 의의 보상으로 풍성하게 채워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닥쳐올 일로 오늘 미리 걱정하지 말라, 오늘의 너의 고뇌와 고민은 그리고 네가 포기함으로 잃은 것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은 오늘로 충분한 것이다.
내일은 새로운 희망과 은혜로 가득한 풍성한 새 날이 될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
성경은 분명히 일하기 싫으면 먹지 말라(살후3:10) 하며 강력하게 자신의 노력을 통해 자신의 삶을 책임지라 말씀한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걱정 하지 말라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놀고먹으라는 말씀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 각자의 삶을 위해 일 하고 그 대가로 살아가라고 말씀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나의 생계와 하나님의 의가 부딪치는 순간이 오면
생계를 위한 걱정을 내려 놓으라는 말씀이다. 생계를 염려해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것이 산상수훈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한 주인만을 섬기라는 교훈이다.
이것이 재물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이라 가르치시는 것이다.
산상수훈을 읽을 때 마다 나약하고 부끄러운 내 모습을 마주한다.
지금의 우리의 삶의 수준에서는 이 염려들이 쉽게 이해가 되지는 않는 상황이지만
예수님 당시의 로마의 식민지의 처참한 삶을 살던 그 제자들에게는 생명을 담보하라는 준엄한 명령이었을 것이다.
또한 당시의 정치, 종교의 지도자들에게는 망치로 한 대 맞은 것 같은 충격의 말씀이었을 것이다.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 말씀이 충격적인 도전의 말씀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생명을 담보하면서까지 그의 나라의 의를 지키고자 결단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나약하고 부끄러운 나를 인정하고 돌이켜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 거하기를 기도한다.
생명을 담보하는 것이 생명을 보장받는 것임(마6:25)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31)
오늘 마태복음의 이 말씀은 어제의 말씀인 24절의 말씀이 선행 되지 않으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상관없는 이상한 예기가 되어 버리기 쉬운 구절이다.
오늘의 말씀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고민은
우리가 식당에서나 카페에서 메뉴를 정하는 그런 고민이 아니다.
옷가게에 가서 무슨 옷을 살까? 하는 고민이 아니다.
이 고민은 생존의 고민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이 필요한 것임을 아신다. 그러니 나의 제자들이여, 너희들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는 일에 우선 집중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이 그 필요를 보상하실 것이다.
이 말씀의 전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는 것에 있다.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는 진리를 전재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다 주실 것이니 너희는 하루 종일 성전에서 혹은 회당에서 말씀만 읽고 기도만 하면 된다는 말씀처럼 이해 하게 된다.
이 말씀의 의미는 재물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일과의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우리의 삶에 닥쳐오거든 주저하지 말고 말씀에 순종 하는 일을 선택하라는 말씀이다.
설령 그 결정으로 인해 당장 내일의 일용할 양식이 없어질 지라도,
당장 내일 마실 물이 없어지고, 살 거처가 없어지고, 오늘 밤의 추위를 버텨낼 겉 옷이 없어질 지라도 먼저 그의 나라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이다.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인지를 잘 아시는 하나님이 너희가 포기하면서 지킨 그 의의 보상으로 풍성하게 채워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닥쳐올 일로 오늘 미리 걱정하지 말라, 오늘의 너의 고뇌와 고민은 그리고 네가 포기함으로 잃은 것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은 오늘로 충분한 것이다.
내일은 새로운 희망과 은혜로 가득한 풍성한 새 날이 될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
성경은 분명히 일하기 싫으면 먹지 말라(살후3:10) 하며 강력하게 자신의 노력을 통해 자신의 삶을 책임지라 말씀한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걱정 하지 말라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놀고먹으라는 말씀이 아니다.
최선을 다해 각자의 삶을 위해 일 하고 그 대가로 살아가라고 말씀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나의 생계와 하나님의 의가 부딪치는 순간이 오면
생계를 위한 걱정을 내려 놓으라는 말씀이다. 생계를 염려해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말라는 말씀이다.
이것이 산상수훈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한 주인만을 섬기라는 교훈이다.
이것이 재물의 노예가 되지 않는 길이라 가르치시는 것이다.
산상수훈을 읽을 때 마다 나약하고 부끄러운 내 모습을 마주한다.
지금의 우리의 삶의 수준에서는 이 염려들이 쉽게 이해가 되지는 않는 상황이지만
예수님 당시의 로마의 식민지의 처참한 삶을 살던 그 제자들에게는 생명을 담보하라는 준엄한 명령이었을 것이다.
또한 당시의 정치, 종교의 지도자들에게는 망치로 한 대 맞은 것 같은 충격의 말씀이었을 것이다.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 말씀이 충격적인 도전의 말씀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생명을 담보하면서까지 그의 나라의 의를 지키고자 결단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나약하고 부끄러운 나를 인정하고 돌이켜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 거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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