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4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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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창세기 18장, 마태복음 6:1 – 15.
오늘의 한 구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6:1)
오늘의 말씀 역시 팔 복의 강화와 연결하여 이해 해야 하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거룩한 삶,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중요한 세가지 요소가 있다.
그것은 구제, 기도 그리고 금식이다.
그래서 많은 바리세인들과 사두개인,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거룩함을 보이기 위해 구제와 기도와 금식을 공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행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위한 행위였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은 의에 목마른 사람들이고, 날마다 자신을 청결하게 하는 사람들이며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다.
즉 거룩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거룩한 사람들은 남의 어려움을 보면 구제해야 하고
자신의 청결한 마음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의를 따르기 위해 늘 기도하고 때로 금식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밀착 시켜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위라면
“하나님의 의” 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연기가 되는 것임을 말씀 하고있다.
그래서 성경은 구제도, 기도도, 금식도 은밀한 중에 하기를 권면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과 나만 아는 은밀한 교재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의 가 이루어 지는 거룩이 참 거룩임을 말하고 있다.
너무나 당연하고, 누구나 다 알고 또 동의하는 가르침이지만
얼마나 많은 우리가 이를 실천 하고 있을까?
나는 얼마나 많은 나의 의를 나타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얼마나 그 마음을 숨기려, 포장하려 하며 살고 있는 것일까?
장막 뒤 숨어 웃던 사라를 꾸짖으시는 하나님이
오늘 숨겨 두고자 하는 나의 욕망을 이 말씀을 통해 꾸짖으신다.
감추고 포장 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하시며 호통하신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꾸짖어 들어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함으로 존전에 나아 갑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앞에 다시 무릎 꿇습니다.
용서 하시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멘
오늘의 한 구절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6:1)
오늘의 말씀 역시 팔 복의 강화와 연결하여 이해 해야 하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거룩한 삶, 하나님의 백성의 삶의 중요한 세가지 요소가 있다.
그것은 구제, 기도 그리고 금식이다.
그래서 많은 바리세인들과 사두개인,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거룩함을 보이기 위해 구제와 기도와 금식을 공개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행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위한 행위였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은 의에 목마른 사람들이고, 날마다 자신을 청결하게 하는 사람들이며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다.
즉 거룩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거룩한 사람들은 남의 어려움을 보면 구제해야 하고
자신의 청결한 마음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의를 따르기 위해 늘 기도하고 때로 금식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밀착 시켜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위라면
“하나님의 의” 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연기가 되는 것임을 말씀 하고있다.
그래서 성경은 구제도, 기도도, 금식도 은밀한 중에 하기를 권면하고 있다.
오직 하나님과 나만 아는 은밀한 교재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의 가 이루어 지는 거룩이 참 거룩임을 말하고 있다.
너무나 당연하고, 누구나 다 알고 또 동의하는 가르침이지만
얼마나 많은 우리가 이를 실천 하고 있을까?
나는 얼마나 많은 나의 의를 나타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얼마나 그 마음을 숨기려, 포장하려 하며 살고 있는 것일까?
장막 뒤 숨어 웃던 사라를 꾸짖으시는 하나님이
오늘 숨겨 두고자 하는 나의 욕망을 이 말씀을 통해 꾸짖으신다.
감추고 포장 하고자 하는 나의 마음을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하시며 호통하신다.
하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꾸짖어 들어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함으로 존전에 나아 갑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앞에 다시 무릎 꿇습니다.
용서 하시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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