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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1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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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785회 작성일 21-02-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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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시편 10편
오늘의 한 구절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 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시10:17)

이 시는 다윗의 시라고 분류되어 있지만 작자에 대한 논란이 많은 시이다.
작가는 악인들의 권세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힘 없고 가난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보호를 간구 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그 악한 세력들의 심판을 기도하고 있다.
오늘의 말씀을 보면 겸손한 자로 번역한 “아나쉼”은 원래 가련한 자, 가난한자, 고난 받는 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마음을 준비 하시고의 준비하시고로 번역된 “타킨”은 견고히 하다 강하게 하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호와께서는 고난속에 있는 자들의 간절한 간구를 들으셨으니
이제 그 가난한 자들이 먼저 스스로 굳건해 질 수 있는 마음을 주실 것이고
그 가난한 자들을 향해 귀를 기울여 신음소리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심판하시어 세상의 힘이 하나님의 보호 하심을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도록 하실 것이다.
고난 가운데 있다면, 힘든 가운데 있다면 먼저 우리의 현실을 여호와께 올려 드려야 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의 마음을 당신의 이름으로 담대히 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 귀를 우리에게 향하시고 작은 신음 소리 까지도 들으시고 보호 하실 것이다.
결국은 고난의 우리를 위하여 세상의 힘들이 다시는 위협 할 수 없게 지키실 것이다.
고난 가운데 있다면 하나님께 기도하자
그리고 그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믿고 그가 주실 힘으로 담대하자
그는 우리의 작은 신음 소리마저 놓치지 않으시려 우리를 향해 귀 기울이시는
우리의 보호자 우리의 아버지 이시다. 아멘

El deseo de los humildes oíste, oh Jehová; Tú dispones su corazón, y haces atento tu oído, (Salmo 10:17) 

El poema está como fue escrito por David, pero esta en argumento.
El poeta está pidiendo a Jehová su cuido a los pobres quien están viviendo bajo de esfuerzo de los malos y justificación.
Jehová oyó las peticiones de los pobres, y primeramente les hará firme sus corazones.
Y les va a enfocar para escuchar para que no le pierda hasta un gemido de dolor.
Y para los pobres, Jehová justificará los malos de la tierra para que no hagan violar al cuido de Dios.
¿Estás en dificultades? Primero entrega la situación a Jehová.
Jehová te va a hacer firme tu corazón con su nombre. Jehová te va a escuchar hasta un gemido y te va a cuidarte.
El te va a cuidar siempre para que los poderes de la tierra no te ataquen nunca de nuevo.
¡En sufrimientos, dificultades!
¡Oremos a Jehová!
¡Seamos firme en fe a su poder!
Porque él es mi padre quien no pierde hasta mi pequeño gemido.
Amé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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