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5 허승호 목사의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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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출애굽기 16장, 마태복음 21:23-32
오늘의 한 구절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출16:4B)
이제 출애굽 한지 한달이 지났다.
그 짧은 시간에 이스라엘은 엄청난 하나님의 권능의 사건들을 목도했다.
홍해가 갈라졌고, 마라의 쓴 물이 단물이 되어 갈증을 해결했다.
그리고 엘림에 도착해 그동안 숨막히게 달려온 그들의 여정의 휴식을 가졌다. 그리고 이제 다시 광야로 약속의 땅을 행한 여정에 오른다.
그리고 출애굽 당시에 가지고 나온 양식들은 이제 다 소비되고 남은 것이 없었다.
그때 이스라엘은 그들의 본성을 나타낸다.
굶주림에 대한 염려로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기로 약속하시며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이 말씀은 이미 마라의 우물에서 한번 주신 말씀이다.
요즘 버전으로 바꿔보면
“그래 그래 알았어, 여기 있다. 이거 받고 대신 내 말 잘 들어야한다. 어디 두고 보겠어, 약속 잘 지키나?”
떼쓰는 어린아이를 달래며 예뻐서 어쩔줄 몰라 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신다.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을 아시면서도 떼쓰고 땡강 부리는 말썽장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인 듯 예뻐서 어쩔줄 모르는 우리 하나님!
이 분이 나의 하나님이고 나의 아버지이심이 너무 감사하다.
매일의 양식을 주시며 기껏 주시는 조건이
“매일 줄게, 그러니 욕심내지 말고 하루 먹을 만큼만 가져다 먹어라” 이었다.
그러나 그나마도 지키지 않는 욕심으로 가득 찬 우리를 그래도 사랑하시는
자식바보 이신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랑 하렵니다!
오늘의 한 구절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출16:4B)
이제 출애굽 한지 한달이 지났다.
그 짧은 시간에 이스라엘은 엄청난 하나님의 권능의 사건들을 목도했다.
홍해가 갈라졌고, 마라의 쓴 물이 단물이 되어 갈증을 해결했다.
그리고 엘림에 도착해 그동안 숨막히게 달려온 그들의 여정의 휴식을 가졌다. 그리고 이제 다시 광야로 약속의 땅을 행한 여정에 오른다.
그리고 출애굽 당시에 가지고 나온 양식들은 이제 다 소비되고 남은 것이 없었다.
그때 이스라엘은 그들의 본성을 나타낸다.
굶주림에 대한 염려로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기로 약속하시며 오늘의 말씀을 주신다.
이 말씀은 이미 마라의 우물에서 한번 주신 말씀이다.
요즘 버전으로 바꿔보면
“그래 그래 알았어, 여기 있다. 이거 받고 대신 내 말 잘 들어야한다. 어디 두고 보겠어, 약속 잘 지키나?”
떼쓰는 어린아이를 달래며 예뻐서 어쩔줄 몰라 하는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신다.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을 아시면서도 떼쓰고 땡강 부리는 말썽장이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인 듯 예뻐서 어쩔줄 모르는 우리 하나님!
이 분이 나의 하나님이고 나의 아버지이심이 너무 감사하다.
매일의 양식을 주시며 기껏 주시는 조건이
“매일 줄게, 그러니 욕심내지 말고 하루 먹을 만큼만 가져다 먹어라” 이었다.
그러나 그나마도 지키지 않는 욕심으로 가득 찬 우리를 그래도 사랑하시는
자식바보 이신 우리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랑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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