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27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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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출애굽기 39장, 마태복음 27:1-10
오늘의 한 구절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목매어 죽은지라” (마27:5)
은 30에 예수를 대제사장에게 넘긴 유다의 말로를 기록하고 있다.
예수께서 결박당하여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한 것을 깨닳는다.
하지만 그가 선택한 속죄의 방법은 자살이었다.
그와 거의 같은 시각 예수의 또다른 제자인 베드로는 대제사장의 집의 뜰에서 예수를 세번이나 강하게 알지 못한다 부인하는 배신을 저지른다.
또한 예수께서 잡히시던 그 시간에 함께했던 다른 제자들 역시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예수를 홀로 남겨두고 도망하는 배신을 저지른다.
물론 모두 그 배신의 정도와 강도의 차이는 있다.
하지만 모든 제자들이 다 예수님을 배신하고, 버려둔체 자신의 살 길 만을 찾아 도망했다.
그러나 그 모든 제자들 중 가롯 유다만이 자살이라는 방법으로 속죄하려 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는 영원히 자신의 주 이신 예수께 속죄할 기회를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유다가 예수를 판 것을 후회한 이유는 그가 바로 메시아이심을 깨닳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그 앞에 찾아와 용서를 빌었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얼굴을 마주할 용기도, 면 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메시아이심을 깨닳았고 그가 이루실 구원이 무엇인지 깨닳았다면 더 더욱 그 앞에 나와 뻔뻔하지만 속죄하고 용서를 받아야 했다.
결국 그가 선택한 속죄의 방법은 속죄가 아닌 회피였고, 도피였다.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 앞에 고백하기도 너무 뻔뻔하고 부끄러운 죄가 있다면
더 주의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께서는 그런 우리의 뻔뻔함과 나약함을 오히려 기뻐 받으신다.
어차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나 혼자 짊어진다고 해서 절대 해결이 되지 않음을 기억하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복음이다.
그리고 그 예수는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한 것처럼 죄인들을 위해서 오신 것이다.
나는 죄인 이기에 오늘도 예수가 필요하다.
속죄제물이 되신 예수께 손을 얹어 내 허물을 고백함으로 전가하고
대신 그 분의 완전한 의를 전가 받음으로 날마다 예수의 형상을 회복해 가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세워져 간다.
도망한 제자들에게도 회복의 기회를 주셨고
세번 부인한 베드로에게도 회복의 기회를 주셨고
가롯 유다 에게도 분명히 기회를 주셨을 그 예수의 구원의 복음이
나는 절실히 필요하다.
주여 이 죄인과 함께 하소서.
당신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한 구절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목매어 죽은지라” (마27:5)
은 30에 예수를 대제사장에게 넘긴 유다의 말로를 기록하고 있다.
예수께서 결박당하여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한 것을 깨닳는다.
하지만 그가 선택한 속죄의 방법은 자살이었다.
그와 거의 같은 시각 예수의 또다른 제자인 베드로는 대제사장의 집의 뜰에서 예수를 세번이나 강하게 알지 못한다 부인하는 배신을 저지른다.
또한 예수께서 잡히시던 그 시간에 함께했던 다른 제자들 역시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예수를 홀로 남겨두고 도망하는 배신을 저지른다.
물론 모두 그 배신의 정도와 강도의 차이는 있다.
하지만 모든 제자들이 다 예수님을 배신하고, 버려둔체 자신의 살 길 만을 찾아 도망했다.
그러나 그 모든 제자들 중 가롯 유다만이 자살이라는 방법으로 속죄하려 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는 영원히 자신의 주 이신 예수께 속죄할 기회를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유다가 예수를 판 것을 후회한 이유는 그가 바로 메시아이심을 깨닳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더 더욱 그 앞에 찾아와 용서를 빌었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얼굴을 마주할 용기도, 면 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메시아이심을 깨닳았고 그가 이루실 구원이 무엇인지 깨닳았다면 더 더욱 그 앞에 나와 뻔뻔하지만 속죄하고 용서를 받아야 했다.
결국 그가 선택한 속죄의 방법은 속죄가 아닌 회피였고, 도피였다.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 앞에 고백하기도 너무 뻔뻔하고 부끄러운 죄가 있다면
더 주의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께서는 그런 우리의 뻔뻔함과 나약함을 오히려 기뻐 받으신다.
어차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나 혼자 짊어진다고 해서 절대 해결이 되지 않음을 기억하기를 소망한다.
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복음이다.
그리고 그 예수는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한 것처럼 죄인들을 위해서 오신 것이다.
나는 죄인 이기에 오늘도 예수가 필요하다.
속죄제물이 되신 예수께 손을 얹어 내 허물을 고백함으로 전가하고
대신 그 분의 완전한 의를 전가 받음으로 날마다 예수의 형상을 회복해 가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으로 세워져 간다.
도망한 제자들에게도 회복의 기회를 주셨고
세번 부인한 베드로에게도 회복의 기회를 주셨고
가롯 유다 에게도 분명히 기회를 주셨을 그 예수의 구원의 복음이
나는 절실히 필요하다.
주여 이 죄인과 함께 하소서.
당신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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