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3. 19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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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출애굽기 32장, 마태복음 25:14-30
오늘의 한 구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25:29)
오늘의 출애굽기 말씀은 내 편한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한낱 송아지의 형상으로 만들어 하나님을 모욕한 이스라엘 백성과 그럼에도 그들을 위해 돌팥에 손수 율법을 기록해서 모세의 손에 들려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이 교차되어 기록되고 있다.
비록 이에 대한 징계는 이루어 지지만 당신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이 계속되는 가나안 땅으로의 행군을 통해 나타난다.
오늘 마태복음의 말씀은 너무나 유명한 달란트 받은 종들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달란트는 개인의 재능을 말하고 동시에 복음 전파의 책임을 말한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종들은 자신이 받은 재능과 복음 전파의 책임을 다했기에 먼저 받은 본전 위에 이문을 낸 달란트를 합하여 두배를 얻게 된다.
그리고 이 5달란트, 2 달란트가 적은 일이라 하며 더 큰 사명과 재능을 주겠다 약속하고 있다.
반면 1 달란트를 받고 이를 땅에 묻어두었던 종의 한 달란트는 빼앗아 5 달란트 맡겼던 종에게 넘겨준다.
그리고 이 비유의 결론이 오늘의 말씀이다.
받은 재능을 가지고 복음에 대한 책임을 예수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자는 그 열매를 얻어 천국에서 부유한자가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에게 주었던 재능마저 빼앗아 그것을 사용하는 자에게 주어 하나님의 나라를 풍성히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빼앗긴 자는 결국 천국의 백성이 되지 못하고 어둠가운데 던져져 후회하며 슬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부의 기준을 발견하게 된다.
이 땅에서의 부의 기준은 돈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부의 기준은 구원한 영혼들인 것을 알수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사명을 감당하기 시작하는 종들에게 조금씩 더 큰 재능과 영혼들을 맡겨 주시고, 기회를 주심으로 하늘나라에서 부유한자로 명예롭게 해 주실 것임을 암시하신다.
그 암시가 바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는 약속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크고 작은 다양한 은사들을 주셨다.
이를 감사함으로 사용하는 자는 주인의 즐거움의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포기하는 자 혹은 열등감으로 오히려 반감을 가지고 은사를 땅에 묻어버린 오늘 비유의 악한 종과 같은 자는 결국 어두운 밖으로 쫓겨나가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주인이 언제 오실 지 아무도 모른다.
내 묵혀 둔 은사를 찾아 내게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자!
지금 당장!
내일이면 이미 늦을 수 있다.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야 할 대상을 주님은 이미 내 가장 가까운 곳에 보내 주셨다.
복음의 투자처를 찾아 예수와 함께 그 문을 두드리러 이제 일어나자!
지금 당장!
오늘의 한 구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마25:29)
오늘의 출애굽기 말씀은 내 편한대로 하나님의 형상을 한낱 송아지의 형상으로 만들어 하나님을 모욕한 이스라엘 백성과 그럼에도 그들을 위해 돌팥에 손수 율법을 기록해서 모세의 손에 들려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이 교차되어 기록되고 있다.
비록 이에 대한 징계는 이루어 지지만 당신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이 계속되는 가나안 땅으로의 행군을 통해 나타난다.
오늘 마태복음의 말씀은 너무나 유명한 달란트 받은 종들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달란트는 개인의 재능을 말하고 동시에 복음 전파의 책임을 말한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종들은 자신이 받은 재능과 복음 전파의 책임을 다했기에 먼저 받은 본전 위에 이문을 낸 달란트를 합하여 두배를 얻게 된다.
그리고 이 5달란트, 2 달란트가 적은 일이라 하며 더 큰 사명과 재능을 주겠다 약속하고 있다.
반면 1 달란트를 받고 이를 땅에 묻어두었던 종의 한 달란트는 빼앗아 5 달란트 맡겼던 종에게 넘겨준다.
그리고 이 비유의 결론이 오늘의 말씀이다.
받은 재능을 가지고 복음에 대한 책임을 예수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감당하는 자는 그 열매를 얻어 천국에서 부유한자가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에게 주었던 재능마저 빼앗아 그것을 사용하는 자에게 주어 하나님의 나라를 풍성히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 빼앗긴 자는 결국 천국의 백성이 되지 못하고 어둠가운데 던져져 후회하며 슬퍼 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부의 기준을 발견하게 된다.
이 땅에서의 부의 기준은 돈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의 부의 기준은 구원한 영혼들인 것을 알수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사명을 감당하기 시작하는 종들에게 조금씩 더 큰 재능과 영혼들을 맡겨 주시고, 기회를 주심으로 하늘나라에서 부유한자로 명예롭게 해 주실 것임을 암시하신다.
그 암시가 바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리라는 약속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크고 작은 다양한 은사들을 주셨다.
이를 감사함으로 사용하는 자는 주인의 즐거움의 자리에 참여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포기하는 자 혹은 열등감으로 오히려 반감을 가지고 은사를 땅에 묻어버린 오늘 비유의 악한 종과 같은 자는 결국 어두운 밖으로 쫓겨나가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될 것이다.
주인이 언제 오실 지 아무도 모른다.
내 묵혀 둔 은사를 찾아 내게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자!
지금 당장!
내일이면 이미 늦을 수 있다.
복음을 듣고 구원받아야 할 대상을 주님은 이미 내 가장 가까운 곳에 보내 주셨다.
복음의 투자처를 찾아 예수와 함께 그 문을 두드리러 이제 일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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