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8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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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범위: 레위기 11-12장, 마가복음 2:18-28
오늘의 한 구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막2:28)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 참 많이도 바리세인들과 부딪치신다.
그것도 일부러 의도를 가지고 충돌하고 있음을 성경은 말한다.
오늘의 말씀은 제자들이 밀밭에서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 이슈가 되었다.
이 사건을 통해 예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가르치시기 원하셨음을 보여준다.
창세기 2:1-3 말씀이 안식일에 대한 하나님의 의미이다.
하나님은 일곱째날 아침까지 천지를 창조 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다.
그리고 보시기에 아주 만족하셨고, 모든 것은 완벽했다.
그렇게 맞으신 일곱째 날을 하나님은 복 주셨고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 스스로도 창조 사역으로부터 손을 떼시고 안식하셨다.
이 안식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피곤 하셔서 쉬신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만드신 세상의 완전함과 아름다움을 즐기신 날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더 손 델 것 없이 특별히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고, 복을 주신 것이다.
이 날은 유대인들의 율법처럼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39 가지의 안식일에 해서는 않되는 일들을 만들어 놓고 지키게 하는 속박의 날이 아니다.
6일 동안 이루신 하나님의 사역의 완전함을 기뻐하는 날이고, 또한 그 패턴을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도 6일 간 열심히 일하고 7일째는 그 노동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즐기라는 날이다.
그러나 유대적 율법주의는 율법이 안식일의 주인이 되어 버렸다.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율법만 39가지인 날!
어떻게 그것들을 지키며 사람이 안식할 수 있을까?
유대인들에게 일 하는 6일은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날이지만 안식일은 그 주권을 율법이라는 이름 아래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유전에게 도둑맞은 날이 되어 버렸음을 예수께서는 말씀하신다.
그렇기에 예수께서는 이를 정정하신다.
너희가 일 하며 지낸 6일의 주인도 하나님 이시고,
안식일인 오늘의 주인도 하나님 이시고
이날은 너희가 말하는 율법이 내 백성을 옭아매는 날이 아니라,
내 품에서 내 백성들이 나와 함께 이룬 일들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편하게 안식하는 날이다.
우리의 예배는 이러한 관점에서 드려져야 한다.
내가 은혜를 누리는 것이 우선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선인 예배!
내가 주의 소유임을 고백하고 그 소유됨의 인 침을 받는 예배!
내가 흘린 땀과 노고와 고통 마저도 하나님의 아름답고 완벽한 작품이라 고백하며
감사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며 새 힘을 얻는 예배!
이것이 예배의 본질이며
안식일의 본질이다.
예배와 안식의 본질을 회복하라는 예수의 외침을 듣게 하소서.
오늘의 한 구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막2:28)
예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 참 많이도 바리세인들과 부딪치신다.
그것도 일부러 의도를 가지고 충돌하고 있음을 성경은 말한다.
오늘의 말씀은 제자들이 밀밭에서 이삭을 잘라먹은 것이 이슈가 되었다.
이 사건을 통해 예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가르치시기 원하셨음을 보여준다.
창세기 2:1-3 말씀이 안식일에 대한 하나님의 의미이다.
하나님은 일곱째날 아침까지 천지를 창조 하시는 사역을 완성하셨다.
그리고 보시기에 아주 만족하셨고, 모든 것은 완벽했다.
그렇게 맞으신 일곱째 날을 하나님은 복 주셨고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 스스로도 창조 사역으로부터 손을 떼시고 안식하셨다.
이 안식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피곤 하셔서 쉬신 것이 아니라
당신이 만드신 세상의 완전함과 아름다움을 즐기신 날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더 손 델 것 없이 특별히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고, 복을 주신 것이다.
이 날은 유대인들의 율법처럼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없는 39 가지의 안식일에 해서는 않되는 일들을 만들어 놓고 지키게 하는 속박의 날이 아니다.
6일 동안 이루신 하나님의 사역의 완전함을 기뻐하는 날이고, 또한 그 패턴을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도 6일 간 열심히 일하고 7일째는 그 노동을 통해 이루신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즐기라는 날이다.
그러나 유대적 율법주의는 율법이 안식일의 주인이 되어 버렸다.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율법만 39가지인 날!
어떻게 그것들을 지키며 사람이 안식할 수 있을까?
유대인들에게 일 하는 6일은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날이지만 안식일은 그 주권을 율법이라는 이름 아래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유전에게 도둑맞은 날이 되어 버렸음을 예수께서는 말씀하신다.
그렇기에 예수께서는 이를 정정하신다.
너희가 일 하며 지낸 6일의 주인도 하나님 이시고,
안식일인 오늘의 주인도 하나님 이시고
이날은 너희가 말하는 율법이 내 백성을 옭아매는 날이 아니라,
내 품에서 내 백성들이 나와 함께 이룬 일들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편하게 안식하는 날이다.
우리의 예배는 이러한 관점에서 드려져야 한다.
내가 은혜를 누리는 것이 우선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선인 예배!
내가 주의 소유임을 고백하고 그 소유됨의 인 침을 받는 예배!
내가 흘린 땀과 노고와 고통 마저도 하나님의 아름답고 완벽한 작품이라 고백하며
감사하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며 새 힘을 얻는 예배!
이것이 예배의 본질이며
안식일의 본질이다.
예배와 안식의 본질을 회복하라는 예수의 외침을 듣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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