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24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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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4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레위기 26장, 마가복음 7:1-23
오늘의 한 구절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레26:44)
하나님은 레의기의 마지막 부분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실 상과 벌에 대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규례와 계명을 잘 지키면 복을 주실 것이고 어기면 벌을 주실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네 번이나 “만일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이라는 불순종의 상황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역시 네 번이나 “그러면 그보다 7배나 더한 징계를 내리실 것이다.” 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 그 징벌 가운데에서 깨닫고 그 형벌을 기쁨으로 받으면 오늘의 말씀처럼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말씀하신다.
이 모습은 정말 우리의 육신의 부모의 모습과 너무나 동일하다.
잘할 때는 잘해서 상을 주고, 못 되게 굴 때는 벌을 주면서도 돌이키기를 기대하고,
그 벌로도 안 되면 좀 더 강한 벌로……… 포기하지 않는……
그렇게 부모의 책임과 권리를 다 하려는 모습과 너무나 동일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내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미워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완전히 멸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와 맞은 언약을 절대 폐하지 않으신다.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고 대적하더라도 말이다.
끝까지 깨닳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
이렇게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가는 싸움을 해 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자녀로 그 곁에 붙어있는 것이다.
이것이 요한복음 15장의 포도나무의 비유의 핵심이고 레위기의 핵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도 버려 두지도, 미워하지도, 멸망시키지도, 언약을 돌이키지 않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의 자녀가 되어가는 과정의 싸움들을 싸워 나가야 한다.
그 싸움은 내가 무엇인가를 하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어 있으려는 절실한 몸부림이다.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더라도 그 하나님께 붙어있으려는 나의 처절한 몸부림을
하나님은 선하다, 의롭다 하시며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이런 절실함과 처절함이 내게 있는가?
하나님과 붙어있기 위한 노력이, 간절함이 내게 있는가?
나의 처절함과 절실함의 몸부림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과 붙어있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레위기 26장, 마가복음 7:1-23
오늘의 한 구절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레26:44)
하나님은 레의기의 마지막 부분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실 상과 벌에 대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규례와 계명을 잘 지키면 복을 주실 것이고 어기면 벌을 주실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네 번이나 “만일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이라는 불순종의 상황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역시 네 번이나 “그러면 그보다 7배나 더한 징계를 내리실 것이다.” 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 그 징벌 가운데에서 깨닫고 그 형벌을 기쁨으로 받으면 오늘의 말씀처럼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말씀하신다.
이 모습은 정말 우리의 육신의 부모의 모습과 너무나 동일하다.
잘할 때는 잘해서 상을 주고, 못 되게 굴 때는 벌을 주면서도 돌이키기를 기대하고,
그 벌로도 안 되면 좀 더 강한 벌로……… 포기하지 않는……
그렇게 부모의 책임과 권리를 다 하려는 모습과 너무나 동일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내버리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미워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완전히 멸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와 맞은 언약을 절대 폐하지 않으신다.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고 대적하더라도 말이다.
끝까지 깨닳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
이렇게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가는 싸움을 해 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자녀로 그 곁에 붙어있는 것이다.
이것이 요한복음 15장의 포도나무의 비유의 핵심이고 레위기의 핵심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도 버려 두지도, 미워하지도, 멸망시키지도, 언약을 돌이키지 않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의 자녀가 되어가는 과정의 싸움들을 싸워 나가야 한다.
그 싸움은 내가 무엇인가를 하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께 붙어 있으려는 절실한 몸부림이다.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더라도 그 하나님께 붙어있으려는 나의 처절한 몸부림을
하나님은 선하다, 의롭다 하시며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
이런 절실함과 처절함이 내게 있는가?
하나님과 붙어있기 위한 노력이, 간절함이 내게 있는가?
나의 처절함과 절실함의 몸부림을 회복하고 이를 통해 하나님과 붙어있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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