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21. 묵상나눔 (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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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1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23장, 마가복음 13:24-37
오늘의 한 구절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막13:33)
예수께서 마지막 때와 심판의 날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 예수님 조차도 알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말씀한다.
때를 알 수 없이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인간의 삶은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암흑속을 걷는 것이다.
그 암흑에 익숙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방법들을 찾는다.
열심이라는 방법, 포기라는 방법, 계획이라는 방법, 술수라는 방법…….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암흑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심판의 날, 세상의 끝 날이 언제 다가올 지 아무도 알 방법이 없다.
그러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은 그 때를 준비 하라는 것이다.
복음서에는 여러 모습으로 그 때를 준비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 중 특별히 열 처녀의 비유는 그 때를 준비할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먼저 등불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기름을 준비하고, 등을 밝혀 신랑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만이 아시는 그 심판의 날을 암흑 가운데에서 맞이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을 밝혀 광명 가운데서 맞이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 구원이라는 등을 준비해야 한다.
성령이라는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 날이 언제 올 것 인가가 관심 이어서는 안됨을 예수는 말씀하시고 있다.
그 때는 지금 일 수도 있고 아주 먼 훗날 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날이 아니라 그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불을 밝히는 제자의 삶인 것이다.
그 불을 밝힐 구원이라는 등잔, 말씀이라는 등잔, 믿음이라는 등잔, 소망이라는 등잔을 준비하는 것이 그 처음이고
지속적으로 불을 밝힐 수 있는 순종이라는 기름, 인내라는 기름,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고 비축하는 것이 그 다음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비된 등잔에 준비된 기름이 불을 밝혀
암흑 가운데서 방향과 소망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 빛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주의할 것이고, 깨어 있는 것이다.
열 처녀 비유의 기름은 한계가 있는 기름이지만 성령의 기름은 무한한 기름이다.
말씀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순종을 통해서
우리의 등잔이 암흑 속에서 꺼지지 않고 예수의 불을 밝힐 수 있도록
한없이 부으시는 은혜의 기름이다.
나는 등잔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일까?
나의 등잔은 예수의 빛을 밝히고 있는 것일까?
나의 등잔의 기름은 성령의 기름일까?
심판의 그 날이 오늘이라면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인가?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23장, 마가복음 13:24-37
오늘의 한 구절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막13:33)
예수께서 마지막 때와 심판의 날을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고 예수님 조차도 알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고 말씀한다.
때를 알 수 없이 사는 것이 인생이다.
인간의 삶은 당장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는 암흑속을 걷는 것이다.
그 암흑에 익숙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방법들을 찾는다.
열심이라는 방법, 포기라는 방법, 계획이라는 방법, 술수라는 방법…….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암흑속에서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심판의 날, 세상의 끝 날이 언제 다가올 지 아무도 알 방법이 없다.
그러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은 그 때를 준비 하라는 것이다.
복음서에는 여러 모습으로 그 때를 준비할 것을 말씀하신다.
그 중 특별히 열 처녀의 비유는 그 때를 준비할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먼저 등불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기름을 준비하고, 등을 밝혀 신랑을 맞아야 한다.
하나님만이 아시는 그 심판의 날을 암흑 가운데에서 맞이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을 밝혀 광명 가운데서 맞이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 구원이라는 등을 준비해야 한다.
성령이라는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 날이 언제 올 것 인가가 관심 이어서는 안됨을 예수는 말씀하시고 있다.
그 때는 지금 일 수도 있고 아주 먼 훗날 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날이 아니라 그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등불을 밝히는 제자의 삶인 것이다.
그 불을 밝힐 구원이라는 등잔, 말씀이라는 등잔, 믿음이라는 등잔, 소망이라는 등잔을 준비하는 것이 그 처음이고
지속적으로 불을 밝힐 수 있는 순종이라는 기름, 인내라는 기름,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고 비축하는 것이 그 다음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비된 등잔에 준비된 기름이 불을 밝혀
암흑 가운데서 방향과 소망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 빛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주의할 것이고, 깨어 있는 것이다.
열 처녀 비유의 기름은 한계가 있는 기름이지만 성령의 기름은 무한한 기름이다.
말씀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순종을 통해서
우리의 등잔이 암흑 속에서 꺼지지 않고 예수의 불을 밝힐 수 있도록
한없이 부으시는 은혜의 기름이다.
나는 등잔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일까?
나의 등잔은 예수의 빛을 밝히고 있는 것일까?
나의 등잔의 기름은 성령의 기름일까?
심판의 그 날이 오늘이라면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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