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9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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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21장, 마가복음13:1-13
오늘의 한 구절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민21:9)
이스라엘 민족을 왜 하나님이 선택하여 선민을 삼으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또 이해가 되는 장면이다.
불과 한달쯤 전 아론이 하나님의 징계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호르산에서 죽은 것을 알면서도 또다시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왜 선택하셨을까?
아마도 이보다 더 불순종하는 민족은 없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해가 않되다가도 또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들라 한 놋뱀은 우상의 한 형태가 아니다.
물론 사탄 숭배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것들 중 왜 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들라 하셨을까?
그 기원은 원시복음이라 하는 창3:15의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뱀이 지금 연약한 여자의 후손들을 물어 죽이고 있다.
그리고 그 뱀을 앞으로 예수가 달리실 십자가로 상징되는 장대위에 달아 올림으로서
예수의 십자가 공로로 사멸하게 될 사탄의 존재를 예표 하는 것이다.
1500년 후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든 죄는 함께 사멸하게 된다.
여자의 후손이 그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불평 불만처럼 살아 활개치던 불뱀은 예수의 십자가 위에 죽은 놋으로 매달리게 되고 그 예수의 공로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 놋뱀은 예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의미이고
동시에 사멸하는 죄를 의미하는 것이다.
성막의 번제단, 물두멍, 울타리 기둥받침 등 속죄를 의미하는 기구들의 재료도 같은 이유로 인해 놋이 사용된다.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 이스라엘과 전혀 다를 것 없는 우리를,
사탄의 활개침 속에서 죽어갈 수밖에 없는 불평불만의 감사가 없는 우리를
그래도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독생자를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
아담과 하와의 범죄의 그 시점부터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오늘은 놋뱀을 장대에 달아 올리라 하시며
예수의 죽음과 구속을 미리 보여주시고 구원을 얻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
불뱀들이 우글거리며 활개치는 사망의 땅 가운데서
우리에게 생명의 소망이 되어 주시는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는
감사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믿음의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예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 이시기에……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21장, 마가복음13:1-13
오늘의 한 구절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민21:9)
이스라엘 민족을 왜 하나님이 선택하여 선민을 삼으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또 이해가 되는 장면이다.
불과 한달쯤 전 아론이 하나님의 징계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호르산에서 죽은 것을 알면서도 또다시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왜 선택하셨을까?
아마도 이보다 더 불순종하는 민족은 없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해가 않되다가도 또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만들어 들라 한 놋뱀은 우상의 한 형태가 아니다.
물론 사탄 숭배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은 그 많은 것들 중 왜 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들라 하셨을까?
그 기원은 원시복음이라 하는 창3:15의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뱀이 지금 연약한 여자의 후손들을 물어 죽이고 있다.
그리고 그 뱀을 앞으로 예수가 달리실 십자가로 상징되는 장대위에 달아 올림으로서
예수의 십자가 공로로 사멸하게 될 사탄의 존재를 예표 하는 것이다.
1500년 후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든 죄는 함께 사멸하게 된다.
여자의 후손이 그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
이스라엘 민족의 불평 불만처럼 살아 활개치던 불뱀은 예수의 십자가 위에 죽은 놋으로 매달리게 되고 그 예수의 공로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 놋뱀은 예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의미이고
동시에 사멸하는 죄를 의미하는 것이다.
성막의 번제단, 물두멍, 울타리 기둥받침 등 속죄를 의미하는 기구들의 재료도 같은 이유로 인해 놋이 사용된다.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 이스라엘과 전혀 다를 것 없는 우리를,
사탄의 활개침 속에서 죽어갈 수밖에 없는 불평불만의 감사가 없는 우리를
그래도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독생자를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
아담과 하와의 범죄의 그 시점부터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어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
오늘은 놋뱀을 장대에 달아 올리라 하시며
예수의 죽음과 구속을 미리 보여주시고 구원을 얻을 기회를 주신 하나님
불뱀들이 우글거리며 활개치는 사망의 땅 가운데서
우리에게 생명의 소망이 되어 주시는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는
감사의 삶이 되길 소망한다.
믿음의 삶이 되길 기도한다.
예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 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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