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5. 12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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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2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5장, 마가복음 11:12-19
오늘의 한 구절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11:16)
예수님의 성전 정화 사역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말씀이다.
원래 성막 안에서 물건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은 성막이 이동할 준비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사장에 한정된다.
성막 안에서 제사자는 그의 제물을 가지고 들어오면 더 이상 어떤 물건도 이동하거나 움직이지 않는다.
잡은 제물을 옮기는 것은 제사장의 몫이고, 그 피를 옮겨 뿌리는 것도 제사장의 몫이다.
심지어는 재물을 태울 장작을 쌓는 것 조차도 제사장의 일이다.
성소는 더 말 할 것도 없이 제사장만이 들어가 떡을 진설하고, 등잔에 기름을 채우고, 분향단에 향을 태운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의 성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장사를 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제 멋대로 성전을 누비며 다니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둘러 엎으시고 어느 누구도 물건을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신다.
원래의 성전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신다.
성전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결국 예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자기 자신인 성전을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신다.
예수의 성육신 사건으로 인해 모든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세워져 가고 있다. (엡2:22)
예수께서 성전인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각 성도 역시 하나의 성전이다.
우리의 성전은 어떤 모습인가?
우리의 성전 안에는 무엇들이 움직이고 있는가?
이제 예수의 공로로 제사장이 된 우리 각 성도는 각자의 성전에서 무엇을 움직이고 있는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나는 돈을 바꾸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비둘기를 팔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아닌 나의 사욕을 위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성물과 제물이외에 어떤 물건도 임의로 움직이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리고 인간의 속죄를 위한
피 흘림의 제물들과 성스러운 성물들 만이
물두멍에 손과 발을 씻은 제사장의 손에 의해 움직일 뿐이다.
주여 !
나를 정결케 하시고, 회복 하소서!
내게 지으신 당신의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을 만나는 회막이 되게 하소서.
당신이 거하실 처소가 되게 하소서.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민수기 15장, 마가복음 11:12-19
오늘의 한 구절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11:16)
예수님의 성전 정화 사역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말씀이다.
원래 성막 안에서 물건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은 성막이 이동할 준비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사장에 한정된다.
성막 안에서 제사자는 그의 제물을 가지고 들어오면 더 이상 어떤 물건도 이동하거나 움직이지 않는다.
잡은 제물을 옮기는 것은 제사장의 몫이고, 그 피를 옮겨 뿌리는 것도 제사장의 몫이다.
심지어는 재물을 태울 장작을 쌓는 것 조차도 제사장의 일이다.
성소는 더 말 할 것도 없이 제사장만이 들어가 떡을 진설하고, 등잔에 기름을 채우고, 분향단에 향을 태운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의 성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장사를 하며 돈벌이를 하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제 멋대로 성전을 누비며 다니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둘러 엎으시고 어느 누구도 물건을 가지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신다.
원래의 성전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으신다.
성전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결국 예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자기 자신인 성전을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신다.
예수의 성육신 사건으로 인해 모든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로 세워져 가고 있다. (엡2:22)
예수께서 성전인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각 성도 역시 하나의 성전이다.
우리의 성전은 어떤 모습인가?
우리의 성전 안에는 무엇들이 움직이고 있는가?
이제 예수의 공로로 제사장이 된 우리 각 성도는 각자의 성전에서 무엇을 움직이고 있는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서
나는 돈을 바꾸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비둘기를 팔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아닌 나의 사욕을 위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성물과 제물이외에 어떤 물건도 임의로 움직이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리고 인간의 속죄를 위한
피 흘림의 제물들과 성스러운 성물들 만이
물두멍에 손과 발을 씻은 제사장의 손에 의해 움직일 뿐이다.
주여 !
나를 정결케 하시고, 회복 하소서!
내게 지으신 당신의 성전이 강도의 소굴이 되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소서.
당신을 만나는 회막이 되게 하소서.
당신이 거하실 처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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