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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2021. 6. 10 목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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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vin
댓글 0건 조회 4,616회 작성일 21-06-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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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6장, 누가복음 2:41-52
오늘의 한 구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신 6:24)

모세는 여호와께서 주신 모든 규례와 율법은 이를 지킴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그 경외함을 통한 복을 항상 누리게 하기 위한 선물로 설명하고 있다.
율법은 그 율법을 지키면서 인간 스스로 죄인이며 연약하여 완전 할 수 없음을 인식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인식은 절대자이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겸손과 순종을 수반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겸손과 순종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동참하게 되고
그를 이루시기 위한 공급하심과 인도하심의 수혜를 누리는 일차적인 복을 누리고
그 계획이 이루어지는 때, 그 상급을 받을 종말적인 복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이 율법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본래의 의미는 퇴색해 가고
오직 그 형식만 남아 오히려 하나님께도 의미 없고, 모든 사람들에게 굴레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11:28)하신 말씀은 세상에서 먹고 살기 위해 수고하고 힘들게 무거운 짐을 지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해당 하지만 그 근본의 의미는 마음에도 없는 억지 율법을 지키느라 수고하고 그 짐이 무거운 자들을 향한 말씀이다.
항상 복을 누리고 살게 하시려고 주신 율법이 짐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제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그 짐을 벗어버리고
참 율법의 의도와 의미를 통해
다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다시 항상 복을 받는 자리도 돌아갈 수 있다.
안식을 을 지키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하는 39 가지의 규례들로 부터 벗어나
10가지 계명이 613 가지의 규례로 변해버린 감당하기 힘든 짐으로부터 벗어나
맘 것 안식하고 예수와 함께 기뻐하고
맘 것 여호와를 경외하고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는
복된 자리에 돌아올 수 있다.
예수가 잃어버린 우리의 복을 되찾아 주신 것이다.
그 예수께 감사하고
그 예수를 의지하고
그 예수와 동행하는
영원히 항상 복을 누리는 삶이 자리에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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