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6. 23 묵상나눔(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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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3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19장, 누가복음 6:12-26
오늘의 한 구절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 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눅6:13)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 중에 특별히 열두 사도를 지명하시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 지명에 앞서 예수께서 밤새 기도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특별한 제자들을 선택하신 기준이
그들의 능력을 테스트하신 것이 아니다.
밤새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음성에 따라 지명하셨다는 것을 성경은 기록한다.
그리고 그 특별한 제자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고 기록한다.
이 제자들은 아마 사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체 그 사명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니 그 안에 예수를 파는 가롯 유다도 포함 되어있고,
예수를 부인하고 부활하신 예수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갈릴리 바다를 떠나지 못한체 숨어있던 베드로도 포함 되어있다.
예수의 마지막 십자가의 길 앞에서 끝까지 누가 더 큰 자리를 차지 할 것인가를 다투며 철없는 짓을 하던 그의 제자들도 포함 되어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이루실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고
결국 그 계획들은 다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철없던 제자들을 통해 지금까지
하나님의 대속의 계획과
예수의 대속의 완성과
성령의 대속의 유지됨의 복음이 지속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의 대속에 대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 역시
우리의 의지와 지식과 지혜에 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기를 소망한다.
이 사도들이 사도 된 것에 자신들이 자랑할 만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그 동기 역시 그다지 순수 하지 않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구원에 대한 믿음과 소망 역시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선물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8-10)
하나님의 은혜 앞에 겸손하기를 소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앞에 겸손하기를 소원한다.
성령의 은혜 앞에 겸손 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열두 사도들이 사도의 의미도 모른 체 임명되지만 결국 그 “보내심을 받은 자”의 사명을 감당한 것처럼,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우실 성령의 은혜를 구한다.
아멘.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신명기 19장, 누가복음 6:12-26
오늘의 한 구절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 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눅6:13)
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 중에 특별히 열두 사도를 지명하시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이 지명에 앞서 예수께서 밤새 기도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특별한 제자들을 선택하신 기준이
그들의 능력을 테스트하신 것이 아니다.
밤새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음성에 따라 지명하셨다는 것을 성경은 기록한다.
그리고 그 특별한 제자들을 사도라 이름 하셨다고 기록한다.
이 제자들은 아마 사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체 그 사명을 받았을 것이다.
그러니 그 안에 예수를 파는 가롯 유다도 포함 되어있고,
예수를 부인하고 부활하신 예수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갈릴리 바다를 떠나지 못한체 숨어있던 베드로도 포함 되어있다.
예수의 마지막 십자가의 길 앞에서 끝까지 누가 더 큰 자리를 차지 할 것인가를 다투며 철없는 짓을 하던 그의 제자들도 포함 되어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이루실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고
결국 그 계획들은 다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철없던 제자들을 통해 지금까지
하나님의 대속의 계획과
예수의 대속의 완성과
성령의 대속의 유지됨의 복음이 지속되고 있음을 본다.
우리의 대속에 대한 믿음과 구원의 확신 역시
우리의 의지와 지식과 지혜에 의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기를 소망한다.
이 사도들이 사도 된 것에 자신들이 자랑할 만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그 동기 역시 그다지 순수 하지 않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구원에 대한 믿음과 소망 역시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선물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8-10)
하나님의 은혜 앞에 겸손하기를 소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 앞에 겸손하기를 소원한다.
성령의 은혜 앞에 겸손 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열두 사도들이 사도의 의미도 모른 체 임명되지만 결국 그 “보내심을 받은 자”의 사명을 감당한 것처럼,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되길 소원한다.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우실 성령의 은혜를 구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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