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묵상나눔 (X2,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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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10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7장, 사도행전 4:23-37
오늘의 한 구절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 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왕하7:9)
성 문밖에 살던 네 명의 문등병자들은 굶주림의 끝에 결단을 한다.
이러나 저러나 굶어 죽을 바 에야 아람 군대에 항복하고 혹시 살려주면 먹을 것을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죽음을 각오하고 해질 무렵에 아람의 진영으로 행한다.
그러나 그들이 발견한 것은 무시무시한 아람의 군대가 아닌 텅 빈 그들의 진영이었다.
그들은 들어가서 마음껏 먹고 마시고 귀금속들을 자기들의 비밀스러운 장소에 노략질해 숨긴다.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그들은 자신들이 어떤 실수를 하고 있는지를 깨닳는다.
그리고 그 밤에 그들은 성으로 달려가 그 기쁜 소식을 전한다.
예수의 기쁜 소식을 들은 우리의 모습과 교차된다.
죄의 늪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인생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났다.
한 개의 빵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뿐 아니라 무엇이라도 팔아버리고 싶은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예수를 만났다.
그리고 그 만난 예수가 주시는 풍성함과 평안에 젖어
우리는 다시 곳간에 내 것을 채우기에 급급한 삶을 살고있다.
오늘의 말씀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에 우리는 그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 모든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죽음의 공포와 고통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는 의무를 망각한체,
눈에 보이는 금과 은을 가져다 숨기기에 급급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침이 와 모든 것이 밝히 보이면 이미 그 의무를 감당할 기회를 잃게된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잃으면
그 의무를 수행하지 않은 무거운 벌을 받아야 한다.
숨겨놓은 금은 보화를 사용해 볼 기회도 누리질 못하고
이기적 행위에 대한 벌을 받아야만 한다.
내게 주신 이 좋은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의무를 수행할 시간은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까지이다.
내 기쁨과 평안과 안위에 눈이 머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의무는 잊고
그 복만 누리고자 하는 이기적 마음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그들이 깨우친 것 같이
더 늦기전에 침묵에서 벗어나
복된 소식을 외치는 입술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침이 오기 전에……
그 아침을 기다리며……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 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7장, 사도행전 4:23-37
오늘의 한 구절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 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 (왕하7:9)
성 문밖에 살던 네 명의 문등병자들은 굶주림의 끝에 결단을 한다.
이러나 저러나 굶어 죽을 바 에야 아람 군대에 항복하고 혹시 살려주면 먹을 것을 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죽음을 각오하고 해질 무렵에 아람의 진영으로 행한다.
그러나 그들이 발견한 것은 무시무시한 아람의 군대가 아닌 텅 빈 그들의 진영이었다.
그들은 들어가서 마음껏 먹고 마시고 귀금속들을 자기들의 비밀스러운 장소에 노략질해 숨긴다.
그러기를 반복하다가 그들은 자신들이 어떤 실수를 하고 있는지를 깨닳는다.
그리고 그 밤에 그들은 성으로 달려가 그 기쁜 소식을 전한다.
예수의 기쁜 소식을 들은 우리의 모습과 교차된다.
죄의 늪에 빠져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인생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예수님을 만났다.
한 개의 빵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뿐 아니라 무엇이라도 팔아버리고 싶은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예수를 만났다.
그리고 그 만난 예수가 주시는 풍성함과 평안에 젖어
우리는 다시 곳간에 내 것을 채우기에 급급한 삶을 살고있다.
오늘의 말씀처럼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에 우리는 그 아름다운 소식을 전해 모든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죽음의 공포와 고통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는 의무를 망각한체,
눈에 보이는 금과 은을 가져다 숨기기에 급급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한다.
아침이 와 모든 것이 밝히 보이면 이미 그 의무를 감당할 기회를 잃게된다.
그리고 그 기회를 잃으면
그 의무를 수행하지 않은 무거운 벌을 받아야 한다.
숨겨놓은 금은 보화를 사용해 볼 기회도 누리질 못하고
이기적 행위에 대한 벌을 받아야만 한다.
내게 주신 이 좋은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의무를 수행할 시간은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까지이다.
내 기쁨과 평안과 안위에 눈이 머는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의무는 잊고
그 복만 누리고자 하는 이기적 마음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그들이 깨우친 것 같이
더 늦기전에 침묵에서 벗어나
복된 소식을 외치는 입술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침이 오기 전에……
그 아침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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