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9 묵상나눔(X2, 한영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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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9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6장, 사도행전 4:13-22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왕하6:33)
아람왕이 침략할 때마다 엘리사가 왕에게 아람의 공격 루트와 작전을 알려줘 사마리아는 미리 대비하여 막아낼 수가 있었다.
당시 아람의 군대는 근동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로 인해 아람은 작은 사마리아를 점령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람왕은 자기의 모든 작전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사에게 전달됨을 알게 되고 그를 죽이려 큰 군대를 보낸다.
그렇지만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사에게 사로잡히고 그 사로잡힌 군대를 전멸하고자 했던 여호람 왕은 엘리사의 권유로 오히려 그 군대를 잘 대접해서 돌려 보낸다.
그리고 그 이유로 아람군대는 철수를 한다.
하지만 얼마 후 아람군대가 다시 침공하고 사마리아 성이 포위당한 체 성 내에서는 사람들이 기근으로 자기의 아이를 잡아먹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이때 여호람 왕은 그때 엘리사의 말을 들은 것을 후회하며 엘리사가 그때 말리지만 않았다면
그 기회에 아람을 전멸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며 모든 그 상황의 원망을 엘리사에게 돌리며 엘리사를 죽이려 마음먹고 사람을 보낸다.
그러면서 그가 한 말이 오늘의 본문이다.
“이 모든 재앙이 하나님의 사람이라 하는 엘리사 에게 서 시작되었는데 이지경이 되도록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니 아마도 이제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 더 이상 아닌 것이 틀림없다. 아니면 하나님은 더 이상 관여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그러니 이제 그 책임을 그에게 물어야겠다” 하는 내용이다.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맞다고 느꼈다면
그 재앙을 주신 그 하나님께 매달려 용서를 빌고 돌이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왕은 오히려 그 하나님께 대적 하려하고 있음을 성경은 기록한다.
그것도 하나님이 그 재앙을 거두시려 작정하신 바로 하루전에 말이다.
그러나 왕의 이 마음은 하루전에 먹은 마음이 아니었을 것이다.
아마도 엘리사가 그들을 풀어주라 한 그 시간부터였을 것이다.
단지 그 표출이 그 날일뿐이지……
인생에 어려운 시간이 오고
고난의 상황이 닥쳐올 때,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것이 징계이면 그 앞에 회개하는 마음을 먼저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것이 훈련이면 그 앞에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 상황이 화가 되어 풀어야 할 누군가를 찾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오직 여호와만을 기다립니다”
이런 고백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바이블타임 묵상 (한영대조, X2버전)
성경범위: 열왕기하 6장, 사도행전 4:13-22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왕하6:33)
아람왕이 침략할 때마다 엘리사가 왕에게 아람의 공격 루트와 작전을 알려줘 사마리아는 미리 대비하여 막아낼 수가 있었다.
당시 아람의 군대는 근동에서 가장 강력한 군대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로 인해 아람은 작은 사마리아를 점령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람왕은 자기의 모든 작전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사에게 전달됨을 알게 되고 그를 죽이려 큰 군대를 보낸다.
그렇지만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엘리사에게 사로잡히고 그 사로잡힌 군대를 전멸하고자 했던 여호람 왕은 엘리사의 권유로 오히려 그 군대를 잘 대접해서 돌려 보낸다.
그리고 그 이유로 아람군대는 철수를 한다.
하지만 얼마 후 아람군대가 다시 침공하고 사마리아 성이 포위당한 체 성 내에서는 사람들이 기근으로 자기의 아이를 잡아먹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이때 여호람 왕은 그때 엘리사의 말을 들은 것을 후회하며 엘리사가 그때 말리지만 않았다면
그 기회에 아람을 전멸할 수도 있었을 텐데 하며 모든 그 상황의 원망을 엘리사에게 돌리며 엘리사를 죽이려 마음먹고 사람을 보낸다.
그러면서 그가 한 말이 오늘의 본문이다.
“이 모든 재앙이 하나님의 사람이라 하는 엘리사 에게 서 시작되었는데 이지경이 되도록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니 아마도 이제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 더 이상 아닌 것이 틀림없다. 아니면 하나님은 더 이상 관여하지 않으시는 것 같다. 그러니 이제 그 책임을 그에게 물어야겠다” 하는 내용이다.
그 재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맞다고 느꼈다면
그 재앙을 주신 그 하나님께 매달려 용서를 빌고 돌이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왕은 오히려 그 하나님께 대적 하려하고 있음을 성경은 기록한다.
그것도 하나님이 그 재앙을 거두시려 작정하신 바로 하루전에 말이다.
그러나 왕의 이 마음은 하루전에 먹은 마음이 아니었을 것이다.
아마도 엘리사가 그들을 풀어주라 한 그 시간부터였을 것이다.
단지 그 표출이 그 날일뿐이지……
인생에 어려운 시간이 오고
고난의 상황이 닥쳐올 때,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것이 징계이면 그 앞에 회개하는 마음을 먼저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것이 훈련이면 그 앞에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 상황이 화가 되어 풀어야 할 누군가를 찾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오직 여호와만을 기다립니다”
이런 고백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 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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